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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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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Sep
2010
오와 갤럭시는.대단하다.히히
PM 08:45
me2mobile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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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7
Jun
2009
주황 실 옆에 내가 있고 내 옆에 주황실이 있다. 내 옆에 옆에는 내가 있고 주황실 옆에 옆에는 주황실이 있다.
PM 06:14
집오리와
들오리의
코인로커가
보고싶다
.
느긋-하게
.
me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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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8
May
2009
순식간에 옛날과는 비교할수없을만큼의 고단한 생활. 몇시에일어날래? 음.오늘은 그나마 다섯시쯤?. 몇시에들어와? 잘하면열두시?
PM 02:59
그래도
행복해야
할텐데
.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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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May
2009
그저 웃졍.
PM 01:41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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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Apr
2009
향기는 요즘 할머니 간병을 하느라 할머니가 되기 쉬울 것 같스니다.
AM 10:30
^*^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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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Apr
2009
환상.
PM 05:35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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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Apr
2009
^_^ 매우 춥다가도 매우 따듯해진 오늘이다.
PM 07:38
내일도
내일모레도
!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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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Apr
2009
안녕 안녕 친구들 아년
PM 01:44
me2mobile
ㅋㅎㅋ만우절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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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Mar
2009
넌 바보고 난 바보가 아냐 이색휘야
PM 07:00
흥
me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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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6
Mar
2009
왜이리 글이 안써지지…
PM 05:35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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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Mar
2009
새삼 맥북의 재미를 느끼는 즁
AM 10:00
헤헥
>
ㅖ
<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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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Mar
2009
이런 4가지없는 !!!!!!!!
PM 07:43
잘못
자라난
영혼아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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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Mar
2009
유효기간 3분
PM 01:18
마음과
머리와
몸의
분열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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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Mar
2009
호이호이
AM 10:30
난
소통에
취약한데
소통창고가
되어야
해
!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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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ar
2009
후르릅 잡잡 접접 꿀걱
AM 09:58
익숙한
것처럼
그냥
지나가
소중함은
나중에야
알게되겠지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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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Feb
2009
하루가 다르게 질질 짜는 군요 양따
PM 09:45
원앙소리
보았어
.
또
엉엉움
.
어디
노래만
틀어줘봐
울수있다
.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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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ㅇㅅㅇ 다리길이 짝짝이라 평생 절으며 다니라네.
PM 09:44
그러고선
다행이라네
.
퍽이나
이사람아
.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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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5
Feb
2009
푸푸푸푸푸ㅜ푸프르른 사람이 되고싶아.
AM 12:54
자고로
내이름
뜻은
다무진
소나무
퓟
,
me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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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4
Feb
2009
바빠.
AM 12:47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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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2
Feb
2009
홍마담의 작은 기지가 되어버린 홈플러스 삼층 구석 카페다. 라떼 맛이 영 구리다. 라떼 우유스팀은 거품 하나 내지 않는다는 철학은 어디서 배워먹은거야?! 꼭 집에서 인스턴트 커피먹는거랑 비슷한 색이 나서 기분 나쁘단 말이다!!!!! 그리고 우유좀 적게 넣어!!!!
PM 07:46
대놓고
투덜대도
전혀
듣지
않는
천재적이랄만한
확념
그래
공짜가
어디냐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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