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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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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anuary 27, 2009 다음날
27
Jan 2009
내자그마한 책상앞 콩굴판(맞나……)을 갈아엎는건 언제나 즐거워어어어어어 힣힣 갸하핳에서얻어온잡지는 언제나나에게흥미를준다 훟훟 언제쯤 숏핑몰 오푼할래나…티쪼갈하나 맘에들랍시면 이만원이고 원핏스조각은 육만사처넌 머릿고무줄하나 만오천원하는 쫌소장하고싶은가방 십사만원하고 AM 04:10
앞머리가 점차 눈알자리을(를) 덮어가면서 옆으로 넘겨 머리털나고 첨해본 깻잎머린데 내머린 정말 옆으로 자연스레스륵 넘어가긴커녕 구겨질것만 같은 곧은 일자인데다 나는 그냥 일자 이맛빡 꽉채운 뱅머리가 낫다네. 그치만 여기서 머리를 자르면 넘기기 힘들거란말야. AM 04:05
시골로 능기적능기적(?) 내려갈때는 꼬박 5시간 채웠는데 올때는 늇스서 엄청 막힌단 시간에 갔는데도 2시간만에 레이싱하듯 슝슝왔슴ㅎ_ㅎ 글서 도착한게 열두시고 열두싯때 잘못 들이킨 카페라떼 후유증으루 gee랑 radio head 번갈아 듣구잇따 느낌이 확틀린게,,,,, AM 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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