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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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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09
오늘도 기관 서버실에서 야근인데. 업체도, 공뭔도 아무도 없네. (날 믿는거야 ?) PM 08:13
20개입니다. 제가 최고달인인건가요 ? 음화화화홧홧하…..하…하……..하…………………………하……….(일하자) PM 08:11
정찬명 아직 아이폰으로 이정도 내공 안나와요 ㅠㅠ 걍 카메라로 찍어서아이폰에서 편집했어요 ^^ 귀엽긴 한죠. 허.허.허. PM 12:53
오~ 미투데이는 “정보통신보안업무규정(국가정보원, 행정안전부)에 의하여 접근할 수 없는 사이트” 가 아니네요… 업무에 방해 되는고만 ㅋ PM 12:33
단축키 “0”을 소재로 전혀 다른 미투를 두개 연속 올렸네;; 오~~ AM 11:37
단축키 “0” 에 해당 사이트에서 사용하는 단축키 일람을 제공하고 있네요. 그런데 BBC국가 권장 표준 단축키를 지키지 않고 있네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표준 단축키를 정착시키기가 쉽지 않을 것 같네요. 의도대로 표준이 되고 그대로 적용만 된다면 유용할텐데말이죠. AM 11:36
그런데, 표준으로 지정된 단축키의 기능중 하나라도 제공하지 않는 홈페이지는 어떻게 하지 ? 그냥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는건가 ? 혼동이 있을텐데… 하는 의문이 드네요… 영국에 좀 다녀오겠습니다. AM 11:24
xenix studio 의 spDial 아이폰 무료 어플. 바로 받고 경험. 초기 구동 속도만 빼면 기본 전화 어플은 쓸일이 없겠네요. 감사드려야겠습니다. 계속 써볼께요. 아! 마눌님 지정번호 “0”번이 단축키에 없는게 좀 아쉬워요 ^^ AM 11:15
네, 같은 생각이었는데요.. 영국에서는 정부 권장 표준 단축키가 있네요.표준으로 지정되면 사용자가 미리 알 수 있을거고, 다른 프로그램들이 해당 단축키는 피할것 같애요.. 국가 표준으로 지정할 만 할것 같은데… AM 11:10
onerror 를 쓴다는건 사용자에게 더욱 나이스 한 경험을 주기 위함일텐데 onerror를 구현하지 않은 브라우저의 사용자에게는 제작자의 의도가 전달이 안되니… 모든 사용자가 그 의도를 알고 경험할 수 있도록 표준적인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하시면 ? AM 10:39
me2photo
이메일 포스팅으로 미투 관광 끝. 사진은 아들 자랑 ^^V AM 05:38
미투캐스트 에피소드 #1 - 메~리 크리스마스 호!호!호! AM 04:59
me2photo
iphone + flickr testing … 할려고 야후 가입 하는데 캡챠가 ㄷ ㄷ 읽으라는겨? AM 04:14
저에게는 딜레마입니다. 낮에는 집중이 안되서 뻘짓 하게되고 밤이되면 졸리고 … 에혀~ 일은 언제 해 ㅠㅠ AM 03:26
[어둠속의대화] … 소리에 의지해 … 손 끝을 믿어 … 어깨를 빌려준 이에게 온전히 나를 맡겨 … AM 03:24
미희 머 이시간에 … 저만 그러겠어요 ? 다들 반 쯤은…ㅎ AM 02:57
접근성 지침 2.4.1: “키보드로 접근시 화면에 보이도록 제공.”과 유사한 내용으로 이런 경우도 지침에 넣었으면 좋았을 뻔. 내년에는 대부분 사이트 머리에 “본문 바로 가기” 버튼을 얹고 있겠네 … AM 02:47
접근성 지침 2.4.1 부분의 변경 (스킵 네비를 화면에 보이도록 제공) 부분은 환영할 만 하다. 시각 장애인만 고려했던 이전 버전에서 나아진 점. 실제 뇌병변 장애인과 테스트를 진행했을 때 가장 힘들어 하셨던 부분. “이거 또 계속 눌러야 되요?” “죄송합니다.ㅠㅠ” AM 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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