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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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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Aug 2009
어제 늦은 밤 박여사의 “넌 행복하니?”라는 물음에 뜨끔. AM 11:58
14
Aug 2009
“어제가 말복이었다”는 박여사의 말에 “그럼, 나도 말복이니 복 받는거지?”라고 6살짜리 조카가 물어 박여사를 당황케 했다. AM 11:33
7
Aug 2009
입추(入秋)라니 벌써… AM 11:05
4
Aug 2009
어색한 하루 PM 03:33
15
Jul 2009
“맘 대로”…. “내키는 대로”…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닌가 보다. PM 06:16
12
Jul 2009
장마비가 휘몰아치는 일요일의 외출은 인생에 있어서 너무도 크나큰 시련이 아닐 수 없다. PM 02:01
5
Jul 2009
명석함과 지혜로움을 머금은 판단력. PM 02:04
2
Jul 2009
빗소리가 참 좋다. AM 11:43
22
May 2009
키 작은, 햇볕을 탐하지 않아 아주 작은 그녀는 발목 밑을 떠도는 바람의 한숨을 듣지 PM 12:30
19
May 2009
진의를 파악하기란… PM 02:47
12
May 2009
그러나 죽음을 앞둔 시간의 아까움을 느끼고, 그 아까운 시간에 어떻게 독창적으로 살아 있음을 누리고 사랑할 것인가를 생각해야 하는 건 인간만의 비장한 업이 아닐까. 그가 선택한 인간다운 최선은 가장 아까운 시간을 보통처럼 구는 거였고,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은… PM 09:11
29
Apr 2009
한 번에 해내지 못하고 두개의 걸바 링크가 거슬린다. PM 12:45
23
Apr 2009
아직은 원치 않는 기억을 끌어내야 할 때. PM 08:23
18
Apr 2009
내 안의 빛이여 / 우리 위에 떠올라 / 생각을 비추고 / 마음을 밝히며 / 발길을 살펴 / 참다운 삶으로 / 이끌어 주소서. PM 02:59
16
Apr 2009
제천꽃피는학교 4.19마라톤(7km) 36등으로 완주 PM 03:36
7
Apr 2009
숨어버리고 싶은 날. PM 06:18
1
Apr 2009
시작된 4월. h.는 T.S. Eliot의 황무지,(The Waste Land)를 3층 마루 화이트보드에 쓰면서 맞이했건만… PM 03:05
18
Mar 2009
통섭(統攝, consilience): “지식의 통합”이라고 부르기도 하며 자연과학과 인문학을 연결하고자 하는 통합 학문 이론 PM 0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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