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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24
Feb 2008
ㅋㅋ 드뎌 돌아왔다♡ 개학날이 계속 다가온다…………..ㅠㅠㅋㅋㅋ AM 01:53
1
Feb 2008
눈이 아프다 아프다 했는데…결막염이라네요… PM 08:57
30
Jan 2008
설날엔…만박님을 못보게되었다…ㅠㅠㅠㅠㅠ PM 08:22
설날 이후로…기분좋은일만 일어나길 ♡ PM 08:12
22
Jan 2008
안테나님과 일본여행 계획중….. 잘 될 수 있을까? 걱정만 앞서는… AM 12:55
19
Jan 2008
엄마가쓰러졌을때를생각하면…아직도눈물이난다 AM 09:46
16
Jan 2008
난 말이지…그냥…걱정없이 살고싶을 뿐이야… AM 08:03
12
Jan 2008
그냥…글쎄…설마… 요새 참 무료한 생활을 하고 있는 나로선… 시험준비를 하는 언니가 부럽기만 하다… 나도 공부를 하고 싶다…체계적인… AM 05:58
6
Jan 2008
일병과의 만남… PM 09:26
3
Jan 2008
늘…이런 생각을 한다…….. 죽으면 행복할까? AM 01:00
1
Jan 2008
지금…안테나님과 함께 텔레비 시청중…내일…온천가요 ㅋㅋ 뽀얀 피부 고고? AM 04:15
미친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용 ㅋㅋㅋ AM 03:10
30
Dec 2007
잇몸에 구멍이… PM 10:59
29
Dec 2007
그냥…밤에 생각난다…이미 끝났는데도.. AM 01:16
28
Dec 2007
알바의 시작… 이쪽 저쪽 다 뻐근 ㅋㅋ AM 12:32
27
Dec 2007
문희준…무릎팍 나온거 보고 펑펑 울었다…ㅠㅠ 유치하지만…진짜 좋아했는데 안티 극복하는 그 힘으로 락 하길 ㅋㅋㅋㅋㅋ 유치한 난봉씨…그래도 진심이라는거 ㅋㅋㅋ AM 02:36
26
Dec 2007
그래요..나 미투파티 못갔어요…ㅠㅠ우리 신년 파티 다시 하면 안되요??나도 실제로 다 보고싶다구요ㅠㅠ AM 01:22
25
Dec 2007
외로운크리스마스군여ㅠ PM 05:27
21
Dec 2007
버스옆자리아저씨가…계속나를흘긋흘긋쳐다봐…ㅠㅠ무섭다 PM 12:34
20
Dec 2007
나도 애완남을 하나…..ㅋㅋㅋ PM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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