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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Jan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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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인에게는 감정이란게 있는 모양이다. 아 뭐 물론 나도 감정이 있긴 하지. 좋기도, 싫기도, 울고싶기도 하고, 울적해지기도 하고..그런데 난 감정이 현실에 전혀 영향을 주질 못한다. 나만 그런가? 지구인들 보면 감정때문에 별별짓을 다 하더라. 신기하다.

오후 8시 44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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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x) -> 바래(o) : 망할 표준어 다 때려치고 쓰기 편한걸 표준어로 지정하자. 세상 천지 살다살다 “~~하기를 바라” 라고 말하는 사람을 태어나서 지금까지 단 한번도 본 적이 없다. 자장면이라고 발음하는 사람도 물론이고.

오후 6시 48분 (Seoul)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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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꾸는 꿈을 꿔서 방구를 신나게 꿨는데 깨고보니 정말 방구를 뀌었다

오후 12시 43분 (Seoul)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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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 시간이 8시인데, 눈이 온다고 그래서 일부러 8시에 일어나서 느즈막하게 출근했다. 하나도 안 미안하다.

오전 10시 17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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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지남 까나리옹!

오전 1시 50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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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운하 관련 토론을 볼때마다 참 가치가 없다는걸 느낀다. 대운하 찬성하는/건설하려는 저 병신새끼들은 절대로 대한민국을 위한 일을 하는 새끼들이 아니다.

오전 12시 8분 (Seoul)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