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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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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Nov 2010
movie
눈물이 날 정도로 웃기지는 않지만 눈물나게 감동적인 인도 영화 <내 이름은 칸(My name is Khan)> 속의 주인공 칸처럼 정해진 목표를 이루고 약속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으로 살아가고 싶다. 그저 순간의 감동으로 끝나지 않도록 살아가자. PM 06:58
movie
눈물나게 웃기면서도 눈물나게 감동적인 인도 영화 <세 얼간이들(3 Idiots)>를 보면서 보기에는 얼간이들처럼 보이지만 각자 자신들의 꿈을 찾아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소중하며 그렇게 하도록 도와주는 친구가 있다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깨닫게 되었다. PM 06:54
13
Oct 2010
movie
아담 샌들러가 주연한 영화 <퍼니 피플> 속에 나오는 코미디는 정말 익숙하지 않지만 사랑과 우정 그리고 관계의 회복 등에 대해서 희망적이고 건전한 메시지를 읽을 수 있었다. 하지만 자칫 그들의 코미디에 묻혀서 발견하지 못할 수도 있을 듯 하다. PM 04:42
book
<죽음의 중지>를 읽다보니 삶과 죽음에 대해서 고민하지 않을 수 없었다. 그러나 <눈 먼 자들의 도시>를 썼던 주제 사라마구는 이제 더이상 만나기 힘든 걸까? 문단이 나눠지지 않고 따옴표 등의 문장부호가 없는 그의 작품은 결코 이해하기가 쉽지가 않다. PM 04:37
10
Sep 2010
book
오랜만에 북리뷰를 남겨본다. 헤르타 뮐러의 숨그네 이 책을 읽으면서 독서력이 얼마나 형편없어졌는지 새삼 절감한다. PM 01:50
15
Jul 2010
movie
짐 캐리와 이완 맥그리거 주연의 영화, 필립 모리스(I love you Phillip Morris)는 한동안 미뤄두었던 동성연애에 대해서 고민하게 만든 영화였다. 두 주연 배우들의 연기는 마치 그들도 동성연애자가 아닐까라는 착각을 하도록 만든다. AM 10:24
12
Jul 2010
좀 더 자주 포스팅을 남기려고 했었는데… 열흘만에 포스팅을 남기게 된다ㅠ 훔… 쓸데없는 시간 낭비를 줄여야 한다. PM 04:37
movie
앤디 가르시아 주연의 성인들을 위한 가족 영화 한 편, 시티 아일랜드(City Island) 는 타이밍을 놓친 가족 간의 대화를 하기에 앞서서 볼만한 영화가 아닐까 싶다. 물론 어린 자녀들과 보기에는 충분한 지도가 필요한 부분들이 많다. PM 04:35
music
이 찌는듯한 여름, 사무실 안에 갇혀 에어콘 바람에 지쳐갈 몸과 마음을 시원하게 해줄 이승환의 최근 앨범, dreamizer 이 있어서 매우 다행이다. 역시 그는 음악가라고 불릴 충분한 자격이 있는 사람임에 틀림이 없다. PM 04:07
2
Jul 2010
music
Brad Mehldau 의 최근 앨범, Highway Rider 를 들으니 좋구나. 그의 피아노 건반 터칭과 빗소리는 사뭇 비슷하고 다른 세션들은 그의 연주를 더욱 아름답게 빛나게 만들어준다. AM 11:25
1
Jul 2010
퇴근길 지하철 열차 안 풍경은 다양하다. 특히 승객들 표정은 목적지가 다르듯이 다 제각각이기 마련인데 모르는 사람끼리 눈을 마주치는 일은 극히 드물다. 만약 눈을 마주치려는 시도를 한다면 이상한 사람으로 낙인찍힐게 뻔하다. 눈이 마주쳐도 이상하지 않은 세상이면 어떨까? PM 08:48
지하철을 타면 목적지로부터 가장 가까운 역에서 내리기 마련이다. 종종 역을 지나치면 다시 반대편 열차를 타거나 목적지가 먼 경우 다른 교통 수단을 이용해야 한다. 2010년 하반기의 목적지를 지나치지 않토록 바짝 긴장하되 신나게 즐겨보자~! PM 08:36
30
Jun 2010
2010년 6월 마지막 날… 예빛그리움™ 블로그미투데이트위터가 연동되어 새로운 각오와 다짐으로 업데이트됩니다. PM 03:11
1
Oct 2009
2009년 10월을 맞이하며… 3개월 남은 2009년… 지난 9개월 반추, 반성… 금년 목표 수정… 미래 계획, 목표, 꿈 재설정 필요… PM 07:40
22
Sep 2009
book
명랑한 말은 사람의 고막을 밝게 흔든다는 거예요. 명랑한 말에는 밝은 진동이 있어요. 그 내용이 상대에게 이해되든 안되든 고막이 물리적으로 밝게 떨린다는 점은 달라지지 않아요. - 무라카미 하루키, 1Q84 중에서… PM 05:45
1
Sep 2009
Good bye~ August~ Hello~ September~ - Yebit AM 10:19
19
Jun 2009
I will keep on runnig to my goal. So I will make my dreams real. I don't compare with you anymore. - Yebit PM 08:03
12
Jun 2009
Why do I think so much? So anything isn't easy. Can I do anything easily? I'm so much deliberate. PM 01:35
11
Jun 2009
It's wonderful shinning day, probably it's like so many candle's lighting in the heaven instead of candle people yesterday night. AM 09:10
5
Jun 2009
I need the ability for choosing something that I have to concentrate, and I want to concentrate on that I chose. - Yebit PM 0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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