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의 흐름 속에서 존재는 무기력하다. 그러나… 그런 참을 수 없는 존재의 무기력함 내면에 영원한 무엇인가가 감춰있다. 그것을 발견해내는 것이 우리가 살아가는 이유이다. - 예빛그리움™
예빛그리움™ is sharing 171 stories with 0 people since March 22, 2007
회원이 아니시면 지금 미투데이를 시작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