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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too
나는 발이 참 못생겼다. 좋은 주인 못 만나서 비싼 신발 한 번 신어본 적 없고 여기저기 군살에 고생한 흔적들, 그래서 이 발이 예쁘다고 안아주고 뽀뽀해주는 사람 만나고 싶어.
2008년 4월 14일, 월요일 오후 6시 51분
(Seoul)
by 연,
me2mobile 어쩌면 나랑 가장 닮아있는 곳이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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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too
3, 2, 1 카운트다운 후, “Happy new year” 와 함께 따뜻한 포옹. 오늘 같은 날_ 혼자 보내게 놔둔 남자들을 원망할 뻔 했었는데, 안아주던 품 안이 따뜻해서, 토닥토닥 손이 다정해서, 다행이야. 너의 귀여운 여자친구에겐 조금 미안하지만, thanks.
2008년 1월 1일, 화요일 오전 12시 28분
(Seoul)
by 연,
세상에서 나를 가장 잘 이해해주는 남자,j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