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봅니다_ 지금 이 순간도 어느 시점에선 그저 과거의 일이 되겠지요. 그 때, 지우고 싶은 기억으로 남지만 않는다면 그것으로 괜찮겠지 하고. 하지만 역시, 생각할수록 가슴 따뜻해지는 추억으로 남았으면 좋겠네요.
2008년 1월 4일, 금요일 오전 12시 29분 (Seoul) by 연, 지금의 나 그리고 댓글 (8)생각해봅니다_ 지금 이 순간도 어느 시점에선 그저 과거의 일이 되겠지요. 그 때, 지우고 싶은 기억으로 남지만 않는다면 그것으로 괜찮겠지 하고. 하지만 역시, 생각할수록 가슴 따뜻해지는 추억으로 남았으면 좋겠네요.
2008년 1월 4일, 금요일 오전 12시 28분 (Seoul) by 연, 지금의 나 그리고 댓글 (2)copyright © 2008 me2DAY, In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