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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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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가무에 시달리는 피부를 관리해주라며 어머니께서 질러주신 황토팩, 지금 바르고 10분째 기다리는 중인데, 꽤나 귀찮네. 바르고 말리고 씻고, 혹시 이거 귀찮아서 차라리 일찍 귀가해 자게 만들려는 엄마의 고지능적 당근정책인가!!

2008년 6월 25일, 수요일 오전 11시 57분 (Seoul) by 연,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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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MT 프로젝트의 필수품! 엄청나게 학구적이며 시대착오적인 스타일의 안경, 맞춘지 이틀만에 겟. 가서 이거만 쓰고 있을께.

2008년 5월 31일, 토요일 오후 1시 44분 (Seoul) by 연,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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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얼굴을 보면 계란이 생각난다는 말은 칭찬일까?

2008년 5월 16일, 금요일 오전 1시 29분 (Seoul) by 연, 댓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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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는 예쁘다는 말보다 눈부시다는 말이 더 맞는 것 같아.” 요새 내가 들은 말 중 최고의 찬사다. 기억해 둬야지.

2008년 4월 22일, 화요일 오전 2시 3분 (Seoul) by 연,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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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들어왔는데, 현관 앞 거울에서 왠 괴물을 발견했다.

2007년 11월 19일, 월요일 오후 7시 42분 (Seoul) by 연, 댓글 (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