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2, 1 카운트다운 후, “Happy new year” 와 함께 따뜻한 포옹. 오늘 같은 날_ 혼자 보내게 놔둔 남자들을 원망할 뻔 했었는데, 안아주던 품 안이 따뜻해서, 토닥토닥 손이 다정해서, 다행이야. 너의 귀여운 여자친구에겐 조금 미안하지만, thanks.
2008년 1월 1일, 화요일 오전 12시 28분 (Seoul) by 연, 세상에서 나를 가장 잘 이해해주는 남자,jw 댓글 (19)10년만에 청소기를 새로 샀습니다, 어머니께선 “청소할 맛이 나는구나.”라고 하셨어요.
2007년 11월 13일, 화요일 오후 4시 56분 (Seoul) by 연, 어머니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퍽퍽) 댓글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