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서 밤새 김밥을 말았다. 그것도 사랑하는 여자를 위한 김밥. 자꾸만 터져서 덧대고 붙이고, 정말 괴로운 꿈이었어.
2008년 5월 16일, 금요일 오전 10시 7분 (Seoul) by 연, 해몽 좀 댓글 (16)꿈에서 밤새 김밥을 말았다. 그것도 사랑하는 여자를 위한 김밥. 자꾸만 터져서 덧대고 붙이고, 정말 괴로운 꿈이었어.
2008년 5월 16일, 금요일 오전 10시 7분 (Seoul) by 연, 해몽 좀 댓글 (16)금요일, 기상 오케이, 컨디션 나쁘지 않음, 교통상황 아직 양호, 날씨 좋을 것으로 보임, 그리고 내일부터는 주말! 오케이, 오늘 하루도 힘내자구!
2008년 4월 18일, 금요일 오전 6시 10분 (Seoul) by 연, me2mobile 오늘의 목표 소식 요게 좀 걸리지만 댓글 (15)똑딱이 지르기 준비중, 얘는 저렴하지만 뭔가 부족하고, 얘는 내게 여러모로 적정하긴 한데, 예산을 오버하는군요. 뭐가 좋을까요?
2008년 2월 14일, 목요일 오후 6시 44분 (Seoul) by 연, 괜찮은 것 추천 좀 미투지식인 댓글 (15)밤새 열에 시달리다, 눈을 떠보니 살짝 괜찮아졌다. 아침이 오지 않을 것 같기만 한 고통의 밤이었는데_ 언제까지 이렇게 아플까? 마음이 아파서 몸이 아픈건지, 몸이 아파서 마음이 아픈건지, 이렇게는 더이상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어. 병원에 갈꺼고, 마음도 추스릴꺼야.
2008년 1월 3일, 목요일 오전 9시 46분 (Seoul) by 연, 주사 좀 무섭다 댓글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