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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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장년 연예인들의 '푼수되기' 생존법. “젊은이들에게 아부하지 않고도 삶의 깊이를 웅변할 어른의 얼굴 말이다.” 어제 본 Extras special series finale과 묘하게 겹친다.

2008년 10월 6일, 월요일 오후 3시 19분 (New York) by Beatmania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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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한국가는 비행기표 샀다고 했더니 엄마가 한국에서 24-70L 사준다고 하셨다.

2008년 10월 6일, 월요일 오전 10시 28분 (Vancouver) by 쿨짹 ?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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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편을 몰라 한참 헤맸다. 그냥 얌전히 지하철 환승하고 다닐까.

2008년 10월 6일, 월요일 오후 8시 16분 (Seoul) by kz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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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스쿨러 상영회

2008년 10월 6일, 월요일 오후 7시 54분 (Seoul) by 아샬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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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는 공정합니다. 좀 멋지다.

2008년 10월 6일, 월요일 오후 7시 8분 (Incheon) by Cherry양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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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미용실가서 커트하고 보니 미용사 누님 왈, 파마를 안해도 파마한것같이 스타일을 낼수 있을 머리라고 해서 머리를 종이 구기듯이 구겨대시더니 정말 살짝 웨이브한 느낌이 나는 머리가 완성되었다! 우왕ㅋ 분명 내가하면 또 다 풀어지겠지만..-0- 크크 (좀 어색어색)

2008년 10월 6일, 월요일 오후 4시 43분 (Seoul) by YosHi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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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시. 우울한 한 주가 시작되었다. 뭐 좀 클리어한 일상을 받아들이고 싶네

2008년 10월 6일, 월요일 오전 9시 43분 (Seoul) by dawnsea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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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식으로 먹은 치킨때메 며칠 째 소화불량으로 고생 중. 먹을 거 제대로 못 먹으면서 배는 빵빵한 이 상황이 며칠 째 이어지다보니 배고픔이란 게 참 소중하게 느껴진다.

2008년 10월 5일, 일요일 오후 9시 2분 (Daejeon) by poosuk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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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xx님, 이아스님, BBong♡님, 기나님과 친구가 됐습니다.

2008년 9월 17일, 수요일 오후 1시 33분 (Seoul) by 미친척 댓글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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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쿠나닷컴에 찾아가서 죽은 듯 잠만 자고 싶어요. 그래서 잠시 쉬렵니다.

2008년 9월 3일, 수요일 오전 12시 47분 (Seoul) by bliss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