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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1
Dec 2009
트위터에 맛 들이니 … 미투를 잘 안하게 된다-ㅅ-; PM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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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Dec 2009
8시 출근은 정말이지 너무 힘들어 AM 10:00
7
Dec 2009
결정을 내리긴 했는데, 기쁘기도 하고 걱정도 되고 아효아효. AM 11:12
3
Dec 2009
비판을 수용할 줄 모르는 사람들이, 과연 announcing할 자격이나 있을까? PM 03:23
지금 내가 있는 곳이 나의 비전과 맞는지, 내가 현실과 타협을 하고 있는 건 아닌지, 가끔은 자문해볼 필요가 있다. AM 10:33
2
Dec 2009
조퇴해서 전기장판 위에서 이불 덮고 자고 싶은 심정 PM 02:41
제안회의 힘들다. AM 11:42
리거니 사진 찍으셨냐고 물어봐달라 하셔서… AM 09:14
이쁜 지갑에 용돈 일만사백원정과 로또 영수증을 넣어 선사하신 센스쟁이 예비남편님+_+ AM 09:12
1
Dec 2009
아이구…ㅠㅜ PM 01:08
몸 아프면 사람이 쉬이 맘 상하고 쉬이 지친다. AM 10:07
이쁜 지갑을 하나 마련해야하는데, 눈에 들어오는게 없다. AM 09:40
보고싶다. AM 09:36
30
Nov 2009
조각조각 마음 꿰매는중….거의 다 꼬맸당^^ 튼튼하게 꿰매야지♥ PM 11:20
신나는 마음으로 살면 한 주가 빨리 가리라. 신나는 마음으로 미래를 설계하면 반드시 현실이 되리라! AM 11:48
행복했던 주말끝에 반드시 찾아오는 불청객, 그 이름은 월요일이렸다…-_-+ AM 09:01
28
Nov 2009
테드뒷풀이파티중ㅋㅋ PM 07:35
3년만에다시보는이은결마술사ㅋ PM 04:22
짝궁님이랑 TEDxSEOUL 참석중 PM 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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