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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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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Nov 2008
너무 빨리 일상이 생겨버린걸까? 이번 주는 너무 빨리 지나가버렸다. PM 11:37
6
Nov 2008
드디어 집에서 TV와 인터넷이 된다. 넷 중독 맞나보다. 인터넷만 연결했을 뿐인데 세상 최고의 집에 사는 듯하네. 근데 미국 음식이 맛이 없는 것처럼 미국 TV도 볼게 없는 듯. 축구 채널은 따로 돈내야 하고… 차분히 집중해서 CSI나 볼까나… PM 10:03
4
Nov 2008
이사 완료. 오늘 떠나는 연구실 사람한테 TV도 받았다. 아직 사야 할 가구도 많지만 어쨌든 이제 편안하다. 낼모레 인터넷 설치하러 올 때까지 집에서 인터넷을 못하긴 하지만… 나 넷 중독인듯.^^ PM 04:20
28
Oct 2008
눈온다. AM 10:07
26
Oct 2008
휴일을 맞아 영화를 보았다. 일본 영화였는데 인터넷소설을 영화화했다니 그 깊이는 이미 알만했지만, 그.럼.에.도.불.구.하.고, 그 뻔한 스토리에 왜 눈물이 나는건지, 이 나이 되도록 순정만화의 환상에서 아직 살고있는 나인가보다. PM 10:48
25
Oct 2008
아이비리그 게임을 처음으로 보았다. 미식축구… 비맞아가면서… 학생이 아닌데다가 온 지 얼마 안 되었지만서도 애교심이 생기는 듯하다. 한가지 확실한 건, 이제 하바드는 우리의 적이다.^^ PM 10:17
20
Oct 2008
오늘 여기 와서의 첫번째 물을 만들었다. PM 09:18
몸에 감기 기운이 좀 있는 듯… 집주인은 거의 온도가 1-2도에 육박하는데 왜 난방을 안해주는지… 일회용품으로 넘치는 방만한 나라가 전기나 난방 같은것에는 인색한 듯… PM 09:18
17
Oct 2008
저녁으로 맥주….드디어. PM 10:14
15
Oct 2008
교수랑 만나기 힘들다…맨날 자리에 없거나 바빠… 셀로니 교수랑 점심 했는데…역시 이탈리안은 나랑은 좀 더 잘 맞는듯 하다. 졸려 죽겠는데, 정신 차리고 있다사 교수 방에 또 가봐야지… 집 계약서도 썼는데, 왠지 아직 불안하군… 이사가는 그날까지… PM 02:49
어수선하게 시간이 가는구나. 오늘은 집에 좀 일찍 가야겠다. 내일 집 계약하려 하는데 무사히 잘 되었으면 좋겠다. AM 08:58
13
Oct 2008
늦잠자고….빨래했다. 잠을 잤는데도 피곤한지… 주말이지만 학교가야겠다. AM 02:49
12
Oct 2008
드디어 학교 앞 펍을 뚫다. 트라이엄프… 이제 맥주 고플 일은 없을 듯..^^ PM 12:33
뉴욕 다녀옴….피곤하다… PM 12:32
10
Oct 2008
연구실 스피커 세팅하고 윤희씨 목소리 들으니 감회가 새롭군. 근데 밤에 듣던걸 아침에 오자마자 들으려니 이상하군. PM 11:42
대충 안착? PM 11:41
20
Sep 2008
기상…. 아직 미국에서 아무 메일도…. AM 07:42
19
Sep 2008
귀가…. 친구가 Jade밖에 없으니.. 둘이 사귀는 것도 아니고…헛헛.. PM 11:12
갑자기 세미나 듣고옴. CNRS-Vlamidir…. Surface electron transfer.. 나가야 하는데정신 없음. PM 05:10
연구실이 찜통이다. 에어콘은 뭐하는건지… 미국 핸드폰 알아보는중.. 그냥 prepaid로 가야할 듯… PM 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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