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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
Nov 2010
정리정돈님이 닉네임을 바꿨습니다. 이제부터 yeojye님이라 불러주세요. AM 10:29
12
Aug 2010
movie
토이스토리3 만화영화에 눈물 흘리다. PM 06:03
6
Aug 2010
하늘은 맑은데 비는 오고… AM 09:47
5
Aug 2010
오랜만에 하는 코딩.. 1167라인 짜리 페이지 업데이트.. 새끼 손가락 아파 죽겠군요.. PM 02:53
+
식물이라면 시들어 죽어버렸을 것 같은 날씨.. AM 10:28
4
Aug 2010
지하철에서 어떤 할머니께서 앞에 서있는 한 학생을 보며 자기 손주와 많이 닮았다며 그 손주는 서울대 갈 실력으로 공부를 잘했고 이화대학에 갔다고 했다. 앞에 서있던 남학생이 이쁜건지, 이화대학 간 손주가 잘생긴 건지, 손주가 자랑스러우셨던건지… PM 08:03
비올 것 같은 날씨군요. 김치전을 먹아야 하나… 그나저나 미투 앱은 트윗보다 약간 느리고 어려운듯 합니다.. 적응 기간이 필요할 듯. PM 07:42
비올 것 같은 날씨군요. 김치전을 먹아야 하나… 그나저나 미투 앱은 트윗보다 약간 느리고 어려운듯 합니다.. 적응 기간이 필요할 듯. PM 07:41
그래도 잘생기셨으니…. PM 07:30
restaurant
시청역 근처 맛집이에요. 완전 강추~ 오향족발. PM 07:11
티스토어에 'Korea CEO President'이라는 앱이 있습니다. 후.. 나 지금 웃을 기분 아니다.. PM 06:01
신의 손 로댕전에 다녀왔습니다. 즐거운 경험이였습니다. PM 05:56
29
Jul 2010
내일부터 휴가라 그런지 오늘이 꼭 금요일 같군요. 홈플러스에 장보러 왔습니다. 전 막내동생 전담마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PM 09:45
내가 좋아하는 노래가 많이 있는데, 웬지 한 곡 같아요.. http://bit.ly/bgrUyz PM 06:15
12
Jul 2010
앞으로 약 2주 정도 리프레시 기간을 가질 수 있어서 근무시간에 자기개발 시간으로서 책도 읽고 공부도 할 수 있게 되었지만 난 놀꺼에요!!!! 아하하하하~~~ PM 02:58
9
Jul 2010
상대방이 나에게 말하고 싶은 기분이 들게 하는거.. 정말 어려운 듯.. AM 10:43
오랜만에 로그인 하니까.. 뭘 어떻게 써야 할지를 모르겠습니다… AM 10:41
15
Oct 2009
이 기사의 댓글들이 씁쓸하게 웃기네요.. AM 10:01
12
Oct 2009
웹에이전시라는 말은 어떻게 정의 시켜야 맞는 말이 될까… PM 03:37
29
Sep 2009
새로운 회사로 착~ AM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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