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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9
Jul 2011
융복합특성화대학 만화디지털콘텐츠학부라… 뭐하는 과일까 AM 01:50
6
Jul 2011
미투데이 어플은 왜 지멋대로 로그아웃을 할까 PM 09:20
7
Jun 2011
me2photo
영희를 그리워하던 철수는 결국 군대에 갔습니다. PM 02:53
me2photo
영희를 그리워하던 철수는 결국 군대에 갔습니다. PM 02:52
몇개월만의 미투인가… 그 땐 몰랐는데 내가 트위터로 한방에 넘어갈 줄은 생각도 못했다. PM 01:50
8
Oct 2010
요즘 미투보다 트위터를 많이 쓴다. 아는 사람들이 거의 다 트위터에 있네…-_-; PM 07:41
3
Oct 2010
music
<맛 좋은 산> 무한재생중. 귀에 착 감기는 랩은 또 처음일세 AM 12:09
2
Oct 2010
피해자는 있는데 책임자는 없는 사회 PM 07:32
me2TV
가이낙스 이 인간들, 도대체 뭘 만든거냐 PM 12:47
28
Sep 2010
군대에 있을 때 무릎이 많이 상한 것 같다. 고거 살짝 점프했다가 착지하는 걸 못버티더라. -_-; PM 11:26
수업 늦어서 뛰어가다 땅바닥에 멋지게 슬라이딩. 산지 얼마 안되는 청바지에 구멍이 났다… OTL PM 11:23
25
Sep 2010
내 취향에 딱 부합하는 곳으로는 천원샵, 다이소, 펀샵. PM 07:51
인천본가가 나 군대에 있을 때 이사한 집이라 추석이 끝나고 자취방으로 돌아오는 길은 휴가 마치고 복귀하는 기분이었다. 칼복학 하지 말고 좀 집에 있어볼 껄 그랬나… PM 07:50
발표할 때는 몰랐는데 당시 동기들에게 내 첫인상(헐,뭐야저거)을 각인시켰다나? AM 03:09
짐정리 중에 대학 입학 후 처음으로 발표했던 PT의 프린트물이 발견됐다. AM 03:07
23
Sep 2010
me2photo
추석 보름달입니다. 달 옆의 별이 북극성인지 위성인지 아빠랑 외삼촌은 논쟁중ㅎ AM 12:03
22
Sep 2010
아리에티를 또 봤다. 인스턴트같은 요즘 영화들하고는 궤를 달리하는 느낌. 무엇이 옳은지는 생각해볼 문제 PM 03:28
21
Sep 2010
엘레베이터에 사람이 갇혀 119에 전화를 했더니 연결이 안된다. 고립자 가족(?)들도 관리사무소랑 119가 전화를 안받아 다른 곳에 신고르 한 모양이다. PM 04:49
17
Sep 2010
누가 삼성이 AS받기 편하다 했나? 아, 여기가 지방에서도 구속쪽이라서 그런건가…OTL 그래, 애초에 세탁기에 mp3를 돌린 내가 잘못이지 ㅠㅠ PM 01:41
16
Sep 2010
타인과 선배와 후배들에게 난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은걸까? 어떻게 살 것인가. 무엇을 할 것인가. PM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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