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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Jul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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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점점 미투사용에 있어서 발전하고 있다. 난 인제 사진도 올릴줄알고 글감찾기도 할줄알고 링크도 걸줄알고 태그도 쓴다. 근데 저건 도저히 귀찮아서 못하겠다. 앞에 아이콘지정하는거.

오후 10시 56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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샵 2212로 보내는데 쪽지를 전달하지 못했습니다로 계속 답장온다. 왜 안되지? 갈켜주세요.

오후 10시 48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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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디자인한 울회사제품박스다 ㅋㅋ 우씨근데 해주면 선물준다며? 좀만기다려보겠어

오후 10시 39분 (Seoul)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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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쪘냔다. 난 살짝 빠졌는데… 헐~~~

오후 10시 22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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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약 이미 지식은 충만하다면 정치가 적성에 맞을까? 음… 아닐거 같음. 논쟁하는 거 보니깐 꼭 우리 회사 품질경영부서장말하는거 같다. 들으면 들을 수록 짜증난다. 자기가 자기논리에 넘어지고 다시 털고 일어나고 결국은 뻔뻔하게 걸어가고. 짱나

오후 10시 21분 (Seoul)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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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일하는 분야는 공식적 저널을 많이 찾아봐야 하는 포지션이다. 그런데 우리 대학교 도서관에서 지원하는 서비스가 매우 너무 엄청 유익하다는 것을 졸업을 하고 알게되다니…. 어쨌든 업무하는데 너무너무 도움된다.

오후 12시 0분 (Seoul)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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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짤래. 젤 잘한게 B0네. 휴~~ 지버릇 개 못준다고. ㅡ.ㅡ;;ㅋ

오전 10시 33분 (Seoul)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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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동생이 영어공부열심히하여 외국에서 미용과정듣고 싶다고 했다. 그래서 공부하는지 검사해볼겸 영어로 문자 날렸더니 ㅋㅋㅋ 답변왔네. i want mp3 dawonlowd! i call you at today naight! 완전 귀엽다. ㅋ

오전 10시 29분 (Seoul)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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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오늘 한사람이 차타고 가다가 머리했냐고 물어본다. 어제 했는데 참일찍도 물어보신다~! 했더니만 머리냄새나서 차 문좀 열겠다고 한다. 이런 급관심 보이신줄 알고 혼자 설레발 쳤네. 제기랄.

오전 8시 52분 (Seoul)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