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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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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Mar 2011
1박2일에 나왔던 정선 레일바이크가 서울에 생긴다면 타러 오겠어요? 큰 고깃집과 횟집도 옆에 같이 있다면? AM 09:23
9
Jan 2011
me2video
해변의 바비 PM 01:17
30
Dec 2010
마음의소리 정주행 완료하고 나니 감질나. 추천해줘. AM 11:55
12
Dec 2010
출석 PM 07:39
27
Nov 2010
뷔페. 뭔가 화려하지만 막상 보면 집을게 없고. 몇개 집어 먹다보면 배부르고. 떠다먹기 귀찮고. 그래서 내 돈 주고는 안가게 되는 곳 PM 11:45
15
Nov 2010
컴퓨터 처음 접할때 잘못된 습관이 들어서 바탕화면에 비슷한 파일들이 계속 쌓이고 '바탕화면' '새폴더' 따위 폴더가 넘 많고. 이런것들이 업무 시간을 엄청나게 늘어뜨린다. 문제는 이 습관 고치기가 느무느무 어렵다는 거. PM 10:17
13
Nov 2010
어제 팀장님이 하도 했던 말 또 하고 또 물어보고 해서 정성스레 대답해드린 후, 바로 옆에 애한테 메신저로 보낸말. “아놔. 의심도 많다” 그게 근데 팀장님 아이디였지 뭐야. AM 11:13
12
Nov 2010
훗. 스마트폰으로 계좌이체. 껌인데? AM 10:03
11
Nov 2010
미투를 너무 방치했구나 PM 01:33
..
4
Nov 2010
요즘 아침엔 엄마가 계속 아쉽네. 개꿈 꾸다가 여덟시 십오분에 번쩍 깼어. 엄마가 있었으면 깨웠을텐데 AM 08:57
1
Nov 2010
물 사러갔다가 정신줄 놓고 폭풍 과자 쇼핑 PM 08:13
나도 한 정거장 더옴 PM 04:34
27
Oct 2010
옴마 데이터요금 한달 이월되는 줄도 모르고 쑈 두칸 정도에선 아예 와이파이 끄고 펑펑 써재끼고 있었네 PM 10:07
어제 본의 아니게 열한시간을 잤더니 아침에 밀려오는 이상한 배신감 AM 08:46
25
Oct 2010
여기. 오늘. 8시쯤? 올사람. 오시오. syoun PM 06:18
어플 좀 받고, 사진도 넣어보고, 동영상도 넣어보고, 벨소리도 만들어보고… 이제 약발 끝난거 같음. 젤 많이 보는건 웹툰뿐일세. PM 03:22
23
Oct 2010
요즘 통 티뷔를 안본다. 딱히 재미붙일 프로그램도 없고.. PM 11:43
22
Oct 2010
역삼역 GS타워 이탈리안 레스토랑 메짜루나 쿠폰 생겼는데 번개나 하까. 오늘 아님 다음주라도 11/10 까지 사용가능 AM 10:30
21
Oct 2010
나 실은 사람을 알게 되면 0이 아닌 100부터 시작해서 쉽게 미워지거나 하지 않지만 한번 마이너스로 내려가면 영원히 안녕. 간만에 딱 꼴도 보기 싫은 사람이 생겼는데 단 며칠만에 끔찍해졌다 PM 11:27
20
Oct 2010
sergio 난 기다리기 싫어서 SGP 간지짱 범퍼 구매. 쓰다가 보상교환도 된다그러네 ㅎ AM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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