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kg 미만으로 체중 유지
욕심이란 내가 욕심에 사로잡힌채 살고 있다는 사실조차 대개 알지도 못하지만 설령 안다고 해도, 내려 놓고 싶다고 해도 쉽게 내려놓을 수 없는 것 같습니다. 8시간전
몸이 유연해진다는 것은 그만큼 신체건강 상태가 좋아진 것을 의미합니다. 8시간전
깨달음 뒤에 항상 좌절이 따른다 9시간전
사람은 그릇이다… 오후 3시 53분
어느 누구도 사랑했던 사람을 완전히 잊을 수는 없다. 오전 9시 35분
명현현상 시작~! 오전 9시 26분
100번의 문자가 한번의 통화보다 못하고 100번의 통화가 한번의 만남보다 못하고 100번의 만남이 한번의 스킨쉽보다 못하다 오후 3시 43분
갈증이 나지 않을때에도 물을 마시는 동물은 유일하게 인간일뿐이며 소금과 양념이 잔뜩 첨가된 음식물을 먹고나서 물이나 음료로 그 맛을 씻은 다음, 다시 음식을 먹음으로써 몸이 소금과 양념에 중독 된다." -헬렌 니어링- 오전 10시 53분
술 빼고 모든 음식은 젓가락으로만~! 오전 9시 16분
건강으로 가는 진리는 용한 의원이나 다른 사람의 도움이 필요치 않습니다. 진리는 비싼 돈을 주거나 멀리있는 약이 아닙니다. 진리는 가까운 곳에 있습니다. 진리는 뭔가를 더 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제까지 잘못해온 것을 바로잡는 것입니다. 오후 3시 20분
카리스마는 척한다고 만들어 지는게 아니다 오후 3시 4분
답없는 사랑을 하는 것도 싫지 않아요~ 오후 1시 12분
불필요한 말과 행동이 더 이상 하고 싶단 생각이 안 들때까지 불필요한 말과 행동은 그때 그때 바로 바로 생각날때마다 망설임 없이 해야 한다 오전 11시 15분
공기는 돈으로 살 수 없을만큼 소중한 것이기에 그냥 거저 주는 것이다. 그런데 그냥 거저 주면 소중히 여기고 감사할 줄을 모르는 것이 죄악된 인간의 본성이다. 오전 9시 28분
밥따로 물따로를 하면 밥은 씹게 되지만 물이나 국, 찌개와 함께 먹으면 씹지 않고 후루룩 마시게 되어 있다. 음식은 마시는 것이 아니라 씹어 먹는 것이다. 그래서 씹는 동물에게는 침샘과 어금니가 발달되어 있다. 씹어야 하기 때문이다. 오전 9시 18분
불교에선 깨달음은 얻는 것 보다 보림이 더 중요하다는 말이 있습니다 보림이란 얻게 된 깨달음을 지켜나가는 것을 일컫지요 오전 9시 6분
목마름과의 사투… 오전 8시 52분
고독은 혼자 있을 때보다, 둘이 있을 때 더 강렬하게 느낀다. 오후 1시 51분
느껴진다… 상대방의 마음이 오후 1시 31분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주지만 그 마음의 상처를 낫게 하는 것도 역시 사람밖에 없습니다. 오전 9시 7분
'이 나이에' 하고 자신의 한계를 정하는 순간, 우리의 나머지 인생은 단지 죽음을 기다리는 대기 시간이 되고 만다. 오전 9시 5분
과유불급님은 2007년 11월 7일부터 171명과 3,023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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