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예지입니다.
참으로 오랜만이다. 얼마만인가? 오전 12시 44분
여기저기 눌러보았지만 그와 비슷한 화면은 없다. 좀 유사한 것이 있어 그 것으로 해 보았는데. 안된다. ㅠㅠ 어쩌지… 오전 9시 37분
얼마전.. Cocoa 책을 펼쳐들고는 열심히 공부했다. 다음 챕터로 넘어가니 예제를 만들어 보는 것이 나왔다. 열심히 따라했다. 어.. 근데… 막혔다. 그림이랑 실제 xcode랑 틀리다. 오전 9시 36분
Cocoa… 책 겉표지만 공부중… 에혀.. 언제 펼칠려나… 오전 2시 2분
Cocoa 프로그래밍을 배우려고 책을 샀는데.. Xcode는 왜 안보이는 거지.. 책에서는 Mac OS에 기본 포함된 App.라는데.. 오전 9시 43분
2008년 8월 11일 오후. 코엑스의 A#에서 MacBook을 구입. 이로인해 예지도 맥유저!! 오후 7시 26분
마지막으로 미투데이에 글을 남긴 것이.. 2007년 8월 9일이었군요. 참 많은 시간이 흘렀습니다. 1년이 금방 지나갔군요. 그동안 뭐하고 살았는지. 오후 7시 21분
FON? 닌텐도DS가 있지만… 나도 Wi-Fi를 통한 멀티 플레이를 즐기고 싶다. 그럴 날이 올까? 오전 10시 6분
다시 돌아온 예지. 오전 11시 51분
새로운 직장. 새로운 시작. 이전의 삐꺽거렸던 모든 것을 벗어버리자. 오후 5시 44분
출근 안하는 날이라고 죽어라 잤다. 아까운 오전… 오후 1시 37분
쩝. 어쩌다가 다시 시작한 흡연. 이제 다시 금연! 오후 11시 39분
오늘. 상당히 후회할 만한 일을 했다. 하지만 마음속으로 꿍하고 있는 것 보다야 훨씬 낫다고 생각한다. 내가 이뤄낸 성과로 그레대한 해명을 하겠다. 오후 8시 14분
자동차동호회 모임있는 날이다. ㅋㅋㅋ 기대기대.. 설레임.. 오전 7시 10분
배고프다. 1시가 다 되어 가는 시간. 오늘은 멀 먹나… 오후 12시 46분
이제 회사 업무에 대하 조금씩 알아가고 있는 것 같다. 알면 알수록 재미있는 회사다. 오전 11시 29분
처음으로 혼자 영업을 뛰었다. 뭐랄까 두렵고 떨리고 어색했지만 나름 재미 있었다. 체질인가? ㅋㅋㅋ 오후 7시 17분
날씨탓인지… 몸이 지뿌드둥 하다.. 어제 명함과 ID카드가 나왔다. 오늘은 혼자 업무를 봐야 하는데.. ㅋㅋ 오전 6시 21분
오늘도 신한은행에서 전화가 왔다. 블로그에 올린 신한은행에 관련된 글을 삭제 해 달라는 내용이다. 나는 삭제를 거부했다. 다시는 이러한 일이 어디에서도 일어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에서다. 오후 8시 41분
아침이다.. 일어나는데.. 온몸이 찌뿌두둥하다. 오전 7시 22분
오랜만에 얼굴에 팩을 했다. ㅋㅋㅋ 뽀송뽀송해졌으면… 오전 12시 3분
예지님은 2007년 5월 26일부터 5명과 71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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