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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2
Aug 2010
누나 보고싶어요. PM 07:32
27
Apr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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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ebook은 어떻게 하는건지. 계정생성은 했지만 등록할 사람이 없다. 아이폰용 앱도 설치하고 실행해 봤는데 뭐 어쩌라는 건지. 메신저 서비스에 익숙해서 그런걸까?나를 친구등록하려면 내 이메일 주소를 가르쳐줘야 하는걸까? 답을 아시는 분은 덧글좀 부탁한다. PM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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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는 날에는 뭐니뭐니 해도 맥주 한병에 영화 한편이지. 그게 최고지. 졸리면 자고, 심심하면 영화보고… 근데 공부는 언제 해? PM 04:59
26
Apr 2010
유인촌장관의 아이패드 논란에 한마디 하자면, 공식 석상에서 관세청 통관금지된 제품을 들고 나왔다는 것은 나쁘지만 그가 과연 일부러 갖고 나온 것일까? 행사를 준비하는 사람중에 누군가가 준비 해 놓은 것을 손에 쥔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쫌 안타깝운 상황이다. PM 06:39
하루중 가장 좋을 때는 밥 먹을때? 아마도 그런듯. 지금이 기분이 가장 좋으니까. 뭐 언제든지 기분이 좋지만… PM 01:31
25
Apr 2010
미투 친구가 생겼다. 귀여운 라임나무. 음… 귀엽다 해야 하는건지는 모르겠지만… 하여튼 반가워 친구. PM 09:40
일 끝나고 한잔 했다. 아~ 너무 좋다. 기분이 너무 좋다. 행복하다. AM 12:19
24
Apr 2010
고기반찬이다. 아 너무 좋아. ㅋㅋ PM 01:13
23
Apr 2010
미투 오랜만에 들어와본다. 아이폰 덕분인듯. 트위터를 쓰는 나에게는 다시 고향을 찾은 느낌이다. 뭐랄까? 설레이며 반가운 느낌. 그러면서도 어색한… PM 10:09
31
Aug 2009
참으로 오랜만이다. 얼마만인가? AM 12:44
19
Sep 2008
여기저기 눌러보았지만 그와 비슷한 화면은 없다. 좀 유사한 것이 있어 그 것으로 해 보았는데. 안된다. ㅠㅠ 어쩌지… AM 09:37
얼마전.. Cocoa 책을 펼쳐들고는 열심히 공부했다. 다음 챕터로 넘어가니 예제를 만들어 보는 것이 나왔다. 열심히 따라했다. 어.. 근데… 막혔다. 그림이랑 실제 xcode랑 틀리다. AM 09:36
11
Sep 2008
Cocoa… 책 겉표지만 공부중… 에혀.. 언제 펼칠려나… AM 02:02
22
Aug 2008
Cocoa 프로그래밍을 배우려고 책을 샀는데.. Xcode는 왜 안보이는 거지.. 책에서는 Mac OS에 기본 포함된 App.라는데.. AM 09:43
13
Aug 2008
2008년 8월 11일 오후. 코엑스의 A#에서 MacBook을 구입. 이로인해 예지도 맥유저!! PM 07:26
9
Aug 2008
마지막으로 미투데이에 글을 남긴 것이.. 2007년 8월 9일이었군요. 참 많은 시간이 흘렀습니다. 1년이 금방 지나갔군요. 그동안 뭐하고 살았는지. PM 07:21
9
Aug 2007
FON? 닌텐도DS가 있지만… 나도 Wi-Fi를 통한 멀티 플레이를 즐기고 싶다. 그럴 날이 올까? AM 10:06
18
Jul 2007
다시 돌아온 예지. AM 11:51
29
Jun 2007
새로운 직장. 새로운 시작. 이전의 삐꺽거렸던 모든 것을 벗어버리자. PM 05:44
23
Jun 2007
출근 안하는 날이라고 죽어라 잤다. 아까운 오전… PM 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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