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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7
Jul 2010
Sim2hea님이 닉네임을 바꿨습니다. 이제부터 Sim2hae님이라 불러주세요. PM 03:08
27
Apr 2010
울집 서방좀 찾아주삼 ㅠㅠ PM 11:00
12
Mar 2010
날씨가 무섭다 PM 04:41
10
Mar 2010
주말에 평창가서 눈보고 드뎌 마지막 눈을 보는구나했는데 지금 밖엔 발목까지 눈이 와 버렸다 이궁@@ AM 03:47
25
Feb 2010
나 자신, 그거면 충분해. 거기서부터 출발한다면 스스로가 얼마나 놀라운 우주인지,근사한 바다인지 알게될거야. 그러면 아무것도 두렵지않게돼 PM 08:30
마약국수에 꼬막… 그리고 소주한병 ㅠㅠ 오늘도 실패다 AM 02:53
7
Feb 2010
그렇게 살아지는거라고 애써 매듭짓고 일으켜세우려 하지말고 바람에 날리는 낙엽처럼 그렇게 어디론가 지나고 있는거라고 AM 03:45
29
Jan 2010
그저께 임시로 넣어놓은 이빨이빠졌다 헉 그래놓고 오징어 샀다 ㅋ PM 06:36
25
Jan 2010
재미없다 AM 02:14
24
Jan 2010
휴우 이제 집들이는 끝난걸까 AM 04:14
23
Jan 2010
옛날엔 오래걸렸는데 이제 메뉴도 준비도 금방한다 ㅎ 그래도 재밌다 AM 04:04
17
Jan 2010
하루종일 암것도안떠요 안했는데… AM 03:35
14
Jan 2010
대구탕 먹어서 배는 부른데 살찌겠다 쩝 세수했다 ㅎ AM 02:02
13
Jan 2010
얼굴이자꾸 가렵다 ㅎ 낼은 하루종일 뭘 하징 AM 02:57
11
Jan 2010
파스타 본다 PM 10:12
yhanl님이 닉네임을 바꿨습니다. 이제부터 Sim2hea님이라 불러주세요. PM 10:08
sim2hea님이 닉네임을 바꿨습니다. 이제부터 yhanl님이라 불러주세요. PM 10:05
yhanl님이 닉네임을 바꿨습니다. 이제부터 sim2hea님이라 불러주세요. PM 10:05
yhanl님의 미투데이가 열렸습니다. PM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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