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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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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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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팸차단을 설정해뒀더니 스팸보다 더 귀찮은 스팸차단안내문자. 이건 어디서 해지하나.. 12 hours ago
5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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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뭔가를 바리바리 챙겨서 보내도 부족할판인데, 독일에 가있느라 내년에 내 생일 못챙겨줄것같다며 미리 이 예쁜 롤리타렘피카를 건내주는 흑단 언니….. 이걸 다 어찌 갚음????ㅠㅠ 샤워할때마다 언니를 생각할게요(응?). 고마워용*_* PM 08:06
3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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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일행님은 어디갔니. AM 11:42
나도 그랬던 적 있었겠지. 무지에서 나온 무치였다고 믿고 싶다. A브랜드를 방문해서, 왜 B와 같은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느냐고 따지면 무어라 말해야 할까. 브랜드 특성이나 지향점 다 무시하고 바꾸겠다고 말해야할까? 아니면 그럼 다른 거 쓰라고 배째라식 응대를 해야할까? AM 01:03
2
Feb 2012
해품달에 바짝 버닝중인 언니때문에 거의 모든 재방을 보고 있는데, 중견연기자들의 발성과 젊은 연기자들 발성차이 때문에 드라마가 코믹해보일지경(물론 연기력도)이다. 김수현과 영애님, 양미경님, 전미선님만 정극을 하시는구나. AM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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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언니 야심작인데, 나는 고구마도 튀김도 안 먹을 뿐이고. AM 12:02
25
Jan 2012
돈을 안 써서 구질구질하다는 게 아니라, 공짜만 밝히는 게 구질구질하다는 거야. 구질구질한거 싫다니까 된장녀냐는 건 무슨 논리일까. PM 02:16
24
Jan 2012
게임하다가 전화를 받았는데, 게임은 게임대로 승률낮아지고 전화통화는 집중못해서 친구한테 혼나고. 뭐야, 뭐가 이렇게 어려워. AM 01:53
19
Jan 2012
밤늦게 대중교통으로 귀가하면 술 취한 사람들때문에 너무 짜증난다. AM 12:45
18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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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때문에 용산 가는길인데, 이동네 지하철 정말 무시무시하구나. 돌아갈수는 있을까. PM 05:52
19
Nov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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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깔맞춤ㅎㅎㅎ 흑단 고무줄도 냉큼 교체했어요 키키. 조만간 인증하러가겠어요*_* PM 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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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단 언니! 다이어리 벌써 왔어요>_< 캬오 색너무이쁨! 언니가 넣어준 샘플 향수때문에(?) 포장 뜯자마자 향기가 폴폴ㅎㅎㅎ 언니가 만들어준 카드지갑이랑 세트로 똑 떨어지겟어요!!! PM 02:43
요즘처럼 기분이 이토록이나 밍숭맹숭 하던때가 있었나. AM 01:47
15
Oct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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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제일예쁜 내강아지. PM 06:09
10
Oct 2011
오랜만에 보고 싶어서 월트디즈니 미키시리즈 몇편 받았다. 내일 밤에 봐야지. 룰루. AM 12:33
30
Sep 2011
건강해야지. 삶을 끝마치는 순간까지 고기뜯어먹고 술마시려면. PM 09:04
29
Sep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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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맑은날 야구보기는 그른듯. 기주야 잘던지렴. PM 06:26
5
Sep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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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다면 하루세번.. 고기..고기, 고기…! PM 11:40
1
Sep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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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의 마무리는 왕십리곱창으로~_~ PM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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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꼬꼬마들과 같이 4D영살 보려고 줄 서 있는 어른 둘. PM 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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