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2DAY

10
Feb 2010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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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된게 샘플이 줄지를 않니. 숙제가 너무지겨워서 그동안 방치하던거 정리중인데 박스채 들어오는 샘플들 좀 처치곤란이다. 쓰기도하고 나눠줘도 자꾸쌓여. 이게돈이면 더 좋으련만. 7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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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헤 롸잇나우 7시간전

9
Feb 2010
느낌

오늘이 주변학교들 졸업식 날이래. 오후 3시 5분

생각

오늘 원어데이. 수제초콜렛이래. 줄 사람 없고 받을 사람도 없는데 먹고 싶으면 어떻게 해? 내가 사서 내가 먹으면 좀 그런가? 매력소녀의 고급스러운 표현 빌려 말하면 격떨어지는 일이야? 오전 4시 56분

8
Feb 2010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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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벅지야… 지켜주지 못해서 미얀해.. 좀만더 망가지쟈 오후 11시 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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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왜 어제 잠자지아니하고 새벽 삼시까지 네이트온을 했을까. 오후 3시 33분

7
Feb 2010
생각

요즘 하루종일 손이 얼었다녹았다 반복하면서 뜨거운 불위를 왔다갔다 했더니 완전 아줌마손 중에서도 중노동에 시달린 아줌마손. 그래서 로션이랑 바세린이랑 잔뜩 바르고 위생장갑끼고 목장갑도 끼고있자니 고생한 손을위해서 뭐라도 해준 기분이 들어 뿌듯. 좀만 더 고생해 우리. 오전 12시 34분

5
Feb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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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곳에서 근무시간에 급 소고기파티ㅋㅋ 장난치기 좋아하는 사모님덕분에 막 재밌네ㅋㅋ 오후 9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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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주는 고구마를 받아 먹으려는 본능적 움직임. 너네 이리도 몸통이 길었니… 오후 2시 48분

1
Feb 2010
생각

만다리나덕 패밀리세일 최고 70%까지 한다는데 하필 내가 바쁠때 하는구나하. 노트북 가방도 판매한다면 더 억울할 것 같은디 흑. 오후 11시 40분

21
Jan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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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네 순살치킨 으히 내다이어트 돌려줘…. 오후 10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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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엉 왜 노트북에서 한글입력이안되지?? 뭐가문제지???? 오후 8시 35분

17
Jan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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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남자여섯이서 지하철기다리는데 너도양치안했냐? 이러면서 시끄럽게 깔깔거리고. 자판기앞으로가더니 다정하게 제티를 뽑아마시네. 뭐지. 지하철타서도 계속떠들어.. 오전 9시 32분

16
Jan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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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가 없었다면 금상첨화였을텐디. 오후 8시 31분

생각

친절한 Dell사의 배려로 노트북만 덜렁오고 파우치나 보호필름이나 가방따위는 한개도 없어서 사려고 하는데 파우치와 가방을 둘다 사긴 그렇고 해서 고민하던 차에 나의 여신님의 배려로 파우치 득템하여 가벼운 마음으로 백팩에 집중하였건만 도대체 어디가 '패션백팩'이라는건지. 오전 1시 57분

생각

방금 어떤 정신 넋빠진 술취한 여자가 콜렉트콜로 내게 전화를 걸더니 몇초간의 음성확인 시간에 “씨바 나오라고~~~” 하면서 혀꼬인 소리로 말을 하더라. 그래서 “응 금방갈게^^ 기다리고 있셔~” 라고 인생최대로 상냥하게 말한 후에 끊었다. 오전 12시 54분

15
Jan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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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일하는여자야..ㅎㅎ생활의달인 나가려고 젓가락늘어뜨려놓고 있.. 오후 3시 12분

12
Jan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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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하하하하하하 오후 11시 8분

11
Jan 2010
생각

내일 배송 되어서 온다네. 오후 4시 0분

생각

조금 전에 대학교 1학년때 혼자서 짝사랑했던 오빠하고 똑같은 이름을 가진 사람이 네이트온에서 말을 걸어서 완전 심장멈추는 줄 알았어. 네이트온 창이 주황색으로 반짝반짝하는데 순간 멍-해져서 6초쯤 생각하다가 아, 그 사람이 아니지. 하면서 대화를 했다규. 오전 1시 34분

이초님은 2007년 3월 13일부터 312명2,097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RSS 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