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April 21, 2008 다음날
21
Apr 2008
엄마가 비싼돈 들여 장어 먹여놨는데, 장어집 문을 열고 나오자마자 계단에서 다리를 삐끗했다. 그리고 엄마에게 어마어마한 쿠사리를 들었다. 캬오. 소화가 너무 잘 되어 쁘렸나. PM 10:55
짝사랑은 이중고야. 그 사람이 연인과 헤어지고 아파할까봐 걱정, 영영 안 헤어져서 내 마음을 몰라줄까봐 걱정. PM 10:25
me2photo
저녁은 소화잘되는 장어 에헤 PM 08:20

Follow RSS 이초 is sharing 2,431 stories with 347 people since March 13,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