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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사러가는데 뒤에있는 아줌마들이 건강에안좋대서 콜라안마신지 일년됐다네? 난 그냥 콜라 마시고 일찍죽을래.먹고싶은걸 못먹는거야말로 수명단축.

2008년 6월 30일, 월요일 오후 9시 41분 (Seoul) by 이초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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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참 무심한듯 시크한 간지남 코스프레에 빠져있는 동기녀석이 리얼간지남은 어떻게 웃냐고 물어보길래 알려줬다. '훗' 하고 웃어. 혹은 '피식' 하고 웃기도해. 너처럼 '푸헬헬' 거렸다간 없어보이기 십상이란다.

2008년 6월 30일, 월요일 오전 12시 56분 (Seoul) by 이초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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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뭘 묻히면서 먹는걸 싫어하는 못된작은딸을 위한 어마마마의 배려!

2008년 6월 29일, 일요일 오후 11시 57분 (Seoul) by 이초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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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가는길. 노을 빨간불 짙은하늘 그리고 귀신같은 순간이동 아줌마.

2008년 6월 29일, 일요일 오후 8시 19분 (Seoul) by 이초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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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뭐 대국민담화가 아니고 대국민선전포곤데?

2008년 6월 29일, 일요일 오후 3시 6분 (Seoul) by 이초 ?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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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썹다듬었더니 인물이 훤해졌다 이히.

2008년 6월 29일, 일요일 오후 2시 31분 (Seoul) by 이초 ?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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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좀 입맛이 없어봤으면.

2008년 6월 28일, 토요일 오후 8시 7분 (Seoul) by 이초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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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혹에 넘어갔다가 결국 사고를 치고 말았단 말이지.

2008년 6월 28일, 토요일 오후 1시 22분 (Seoul) by 이초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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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2차 3차 4차 날 유혹해~

2008년 6월 27일, 금요일 오후 10시 53분 (Seoul) by 이초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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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련천일과 미련 육백오십일의 가슴 찢어지는 술자리 흐익

2008년 6월 27일, 금요일 오후 9시 28분 (Seoul) by 이초 댓글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