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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청춘파티가 새벽 한시에 끝나든 네시에 끝나든, 그것과 관계없이 첫차가 다닐때까지 저는 집에 못 가요. 그러니, 늦게라도 갈까 말까 망설이시는 분들은 오셔서 귀여운 저와 함께 밤을 찢어봐요.
오후 3시 27분
(Seoul)
미친청춘파티 날새기 1차2차3차4차 콜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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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엔 사람들이 더워하는게 일반적이고 대세인 거잖아. 더위 안 타는게 벼슬인 것처럼 짹짹거리는 목소리로 안 더운데 왜 다들 덥다 그러는 줄 모르겠다며 에어컨 끄지말고 그냥 니가 옷하나 더 들고 다니란 말이지.
오후 12시 55분
(Seoul)
오도방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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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바언니가 내게 모니터를 가리키며 '이거 사줘' 라고 했다. 뭔가 싶어 봤더니 채찍.
오전 9시 40분
(Seoul)
님좀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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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까지 자퇴를 고려하다가 마음을 바꿔먹고서 복학하기로 결정을 했다. 여유로울 것 같았던 여름이 이제 무척 바빠지겠구나. 성남생활도 이제 길어봐야 한달.
오전 12시 4분
(Seoul)
한달동안 무한번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