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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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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Jul 2008
그러고보니 까맣게 잊고 있었다. 나 오늘 아침에 개점을 앞둔 던킨에 들어가서 미처 정리되지 않은 후레쉬바바리안 바구니를 고대로 엎어버렸는데-_-. 하얗게 질려가던 점장님 얼굴이 눈에 선하다. 죄송해요 아저씨. PM 07:42
오늘이 중복이란 말이지이 *_*? PM 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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