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February 9, 2009 다음날
9
Feb 2009
이날부터 아프기 시작하던 것이, 이제는 숨쉬기도 힘드네. 코막히고 목 간지럽고. 하도 재채기와 기침을 콤보로 해댔더니 눈에서는 계속 눈물나고 머리도 지끈거려. 꽃남 내용이 열통터지는 거 아니었으면 보다가 잠들었을지도. 휴 이제 자야겠다 오늘은 좀 쉬어야지. PM 11:21
오늘 잔디씨 하는 짓 너무 안 맘에 들어. PM 10:39
ㅋㅋㅋㅋㅋㅋㅋ마르코 연속극에 나오네 ㅋㅋㅋㅋㅋㅋㅋㅋ'사랑해 울지마' 나오는데 이거뭐임 ㅠㅠㅋㅋ 게다가 외국인 노동자ㅋㅋㅋㅋㅋㅋㅋ 아놔. PM 08:44
먹고 살기는 해야겠는데 밥하기가 귀찮다. 후암. PM 04:08
오늘은 제가 미투데이에 가입한지 700일 되는 날이에요. 랄랄라. AM 03:49

Follow RSS 이초 is sharing 2,431 stories with 347 people since March 13,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