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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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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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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레쉬바바리안따위. 치킨사랑해♡♡♡♡♡♡ PM 10:34
집에서 20분 거리에 있는 직장 다니는 언니는 8시에, 이제 곧 간다고 전화를 하더니 여적지 깜깜무소식. 언니에게 주기 위해 사 놓은 던킨 후레쉬바바리안은 자꾸 내 입으로 들어가고 싶어하고. 난 좀 배가고플 뿐이고. 이러다 어제 목욕물 꼴 나는 건 아니겠지. PM 09:26
벌써 금요일이네. PM 04:11
그대가 미워도 미워하지 않으려고.. AM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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