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2008년 8월

  • 30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이히 아름다운 나비 때문에 자리이탈한 꽃들. me2sms #
  • 29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받고 싶은 건 귤인데, 전 그럼 연애 못하는건가요? ㅠㅠ 마라톤솔로 #
  • 아오 머리 스타일 바꾸고 싶어 죽겠다. 뭐가어울릴까 #
  • 28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친구는 닭볶음탕을 만들고 나는 컴퓨터로 놀고. 꺄하하 잘키운 룸메하나 열엄마 안 부럽구나…는 사실 아니지만. 여튼 좋네에. 상차림이나 도와야 겟다. 내룸메문곰탱 #
  • 왜 내겐 없지? me2sms #
  • 27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하는일 없이 있으니 잠도 안 오고 배도 안 고프고 살도 안 빠지고(음?) 룸메 문곰탱양은 잠들었는데 나혼자 달각달각 노트북 키보드 놀이 중. 아음 좋아라 백수일상. 5일 뒤면 지옥의개강 #
  • 26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오늘 간만에 더운 날씨를 무찌르고 풀 메이크업을 해봤는데. 무려 새로 구매한 아이쉐도우까지 발라가면서. 근데 만날 사람이 없잖아. 뭐가 이렇노 ㅠㅠ 불쌍한왕따이야기 #
  • 25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깜깜한 밤을 달려 광주가는길. 경기도를 부탁해여(추석에 올거면서 오바중). 바바히 ⌒⌒ me2mms me2photo #
  • 24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빌리엘리어트를 방금 막 다 봤는데, 빌리가 집 떠나는 장면에서 눈물이 막 났다. 나도 이제 내일이면 광주자취방으로 내려가는데 다들 보고 싶어서 어쩌지. 시골유학 복학 #
  • 23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그냥 아메리카노와 티라미스와 레몬치즈케이크와 선큐님의 손,손,손…. me2mms me2photo #
  • 22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백화점 폐점시간이 지나고도 40분동안 진상부린 손님때문에 불우한 단기알바생은 이제서야 퇴근. 그 손님은 무려 직원출구로 나옴. me2mms 짜증나 #
  • 아직도 다섯시간이나 남았다니. 받아들이기 힘들다ㅜㅜ me2sms 퇴근 #
  • 21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만원짜리 깨기 싫다고 천원씩 오백원씩 야금야금 빌려간 친구 때문에 내 지갑에 이천오백원 남았음. 이게 대체 뭐임? 내 팔천칠백원은 어디 간거임? 니만원만아깝니ㅜㅜ #
  • 20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뼈와 살도 물물교환이되면 좋았을텐데. 너 키작아? 내키줄게. 뚝뚝떼서주면좋잖아 me2sms #
  • 남들도 다 올리길래에헤 나. 우리는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가 그런 것처럼, 시간표가 학교측에서 짜여져 나오기 때문에 사실 수강신청의 치열함은 가끔 발생하는 교양과목 정도에서만 만끽(?)할 수 있다. 그나마도 내가 복학하는 2학년 2학기는 선택과목이 없다. 흑. 대학교 시간표 예체능의압박 #
  • 19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가을 구두 사야하는데 돈이 없다. 노트북도 사야하는데 돈이 없다. 가을 분위기 나는 우수에 젖은 청바지도 하나 사야하는데 돈이 없다. 돈이 없어 돈이 없어 돈이 없다고. 어흑. 슬픈거지이야기 #
  • 내장에 살이쪄서 그래. 외피는 그대론데 내장이 쪄서, 그래서 나와보이는거야. 뱃살의이유 핑계 대책없음 흑흑 #
  • 18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강아지들이 한해한해 나이를 먹어갈수록 이렇게 미동도없이 잠들어있는걸보면 너무 불안해서 나도 모르게 강아지를 흔들어 깨우게된다. me2mms me2photo 오래오래살아야해 #
  • 17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카스는 캬! 마시고 하이트는 햐! 마시고. me2mms me2photo 맥주놀이 저질개그 #
  • 꺄하하 3일연속으로 어려보인단 말 들엇음ㅜㅜ공포의 26페이스에서 멀어지는구나 히히 me2sms #
  • 16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여기는 버스 정류장앞인데요 할머니. 사람들은 모두 오미터쯤 걸어서 뛰다시피 버스를 타고 그러네. me2mms me2photo 저리비켜요 #
  • 15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어쩐일인지 기대했던 종목들은 다 고전을 면치 못하고. 흑. 다들 수고하긴 했지만 그래도 아쉽네. 잘하던 것들이라서 더 잘하길 바랬지 무어야. 베이징올림픽 #
  • 많은친절을 바라는게 아니야. 누가 감동서비스 달래? 적어도 손님보다는 친절해야지. me2sms #
  • 빈둥빈둥 놀때는 만나자는 약속하나 없더니 알바 막 시작하자마자 놀러오겠다는 친구들-_- 니들은 뭐하는 것들이냐 ㅠㅠ 어쩌지 #
  • 14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덥다고 내내 집에만 있었더니 광합성이 덜 된 느낌. 나가서 땀 좀 흘리고 와야지. 비오는거아녀?ㅋㅋ #
  • 어디다 대고 욕지거리야. 아 짜증나. 열통터져 #
  • 13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매일 밤 닭을 먹고 매일 새벽 닭을 소화시키느라 잠 못 이룬다. 뉴요커생활백서 구미호아님 #
  • 빨리 겨울이왔으면 좋겠다. me2sms #
  • 살이찌고 있다. 두렵다. 어쩌나 #
  • 12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청소하고 빨래했더니 하루가 다 갔네. 배고프다. 이주부일상보고 #
  • 아 미치겠다 얼른다음편을내놔 #
  • 11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발만 담그는 물놀이 me2mms me2photo #
  • me2SMS 정액제 두달째 이용하는 거랍시고 요령이 늘었다. 팔월 시작한지 얼마 안 되었는데 벌써 올리기 40개, 받기 100개 정도 사용. 아 나 정말 능력녀. 마구마구사용해야지 #
  • 10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4일만에 다시온 집에서는 싱크대 배수구가 막히더니 가스렌지까지 연달아 고장. 아 첫날부터 너무 멋진데. 가스렌지급지름 #
  • 박태환 금메달 글에 그저 미친듯이 미투나 찍고 앉아있음. 아요 장한것ㅠㅠ 기특타 #
  • 아 힘들었다. 귀가 #
  • 09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요즘에 무슨 영화가 재밌어요? me2sms #
  • 08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오늘은 포켓볼을 쳐야지. 노렸음 #
  • 비가 너무와서 공포에 떨었음. me2mms me2photo #
  • 요거트 스무디와 팥빙수. 배가불러도 음주뒤엔 차가운 무언갈. me2mms me2photo #
  • 07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배부르니 소주도 버겁구나 me2sms #
  • 성남출발 광주행 9:20 금호고속 혼자앉는 12번좌석에 앉아있는데 배고프고 심심하다ㅜ me2sms #
  • 그러고 보니 몸무게가 2kg 빠졌는데 6일만에 만나는 치바언니가 살쪄보인다고 해서 난 좀 충격먹었다. 아니라고, 찌지 않았다고 우겼는데 헛소리 말랬다. 언닌 날 좀더 다정하게 대할 필요가 있다. 이제 그냥 먹어야지 #
  • 오늘 대한민국변호사 처음 봤는데 이성재 너무 멋있잖아ㅜㅜ 무슨고백을 그 따위로 멋지게 하는거야. 나도예스예스예스!!!!!! #
  • 06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말이 많으면 남자고 여자고 별로지. #
  • 마음의 평정을 되찾앗음. 쿵파오 파스타ㅋㅋ me2mms me2photo 식미투 #
  • 이런 물나부랭이 말고 파스타와 피자를 가져오란 말이다ㅜ me2mms me2photo #
  • 원래부터도 이시간에 매미가 울고그른가? 아 신기해라ㅋㅋ me2sms #
  • 잘까말까. 시답잖은고민 #
  • 05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강아지들. 빨아놨더니 깨끗하고 뽀송뽀송하구나. 털이떡져서 샴푸도 안먹혔던건 비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