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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의 글 중" 자기소개" 태그가 포함된 글들 입니다.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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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평일에 약속을 잡지, 주말(토, 일)에는 혼자 쉬길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정말 자주 못 봐서 애타는 사람 아니고서야, 그 외 다른 목적(불꽃놀이, 단체 출사, 행사 등)이 있지 않고서야 주말에는 약속을 잡지 않아요.

2008년 10월 7일, 화요일 오후 1시 39분 (Seoul) by 윤수아씨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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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긴 아깝고 나 갖긴 싫은 그런 사람.

2008년 10월 7일, 화요일 오전 2시 13분 (Seoul) by 달빛노래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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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면 볼수록 실수투성이 빈틈 투성이

2008년 10월 7일, 화요일 오전 12시 22분 (Seoul) by 더마음C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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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은 살짝 동글동글한 얼굴에 쌍커플이 없고 선하게 생긴 인상입니다. 그리고 세울 수 있을 만한 짧은 머리, 검은 뿔테 안경, 흰 셔츠, 보타이에 미칩니다. [ 예 : 시아준수 01 02 03 ]

2008년 10월 6일, 월요일 오전 8시 3분 (Incheon) by noi.r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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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에서 꼬맹이로 진화했습니다.

2008년 10월 5일, 일요일 오전 1시 45분 (Gangwon) by // , (...)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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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과 싸가지를 겸비하고 있음, 나 천성적으로 원래 까칠하니까 싸가지없다고 하면 성격나와요. 또 친분있거나 나한테 잘해주는 사람한테는 착한데, 그렇지 않은 사람한테는 열라 까칠하거든요? 진짜 그동안 참을만큼 참았어요. 나한테 이래라 저래라 하고 욕하면 가만있지 않겠음.

2008년 10월 4일, 토요일 오후 9시 26분 (Seoul) by Sweetheart / .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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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이상형은요 눈매가 순하구요, 저랑 아웅다웅 투닥거릴수 있는 약간의 까칠함과 털털함, 작은 배려에도 고마워할줄 아는 사람입니다.

2008년 10월 4일, 토요일 오전 4시 35분 (Seoul) by 달빛노래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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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방 가고싶은 남자 입니다.

2008년 10월 4일, 토요일 오전 4시 23분 (Seoul) by 제닉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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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단순무식하다. 곧잘 흥분하고 웃기면 뒤집어 진다. 험~

2008년 10월 3일, 금요일 오후 11시 49분 (Seoul) by pirate . 댓글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