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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4
Feb 2010
심야로 하모니 보고 들어가는중 엄청 울다 나왔네 애 안키워본 사람은 이 맘 모르겠지 AM 01:20
10
Feb 2010
금시조님의 절대무적 완독 처음의 흡입력과 캐릭터 특성까지는 좋았는데 마무리가 아쉽다 그래도 재밌게 읽었네 AM 09:50
4
Feb 2010
안 갈아타고 한번에 회사까지 가는 버스를 발견하고는 요즘 그 버스만 탄다 좀 더 돌아가는데도 한번에 간다는 유혹을 떨치기가 어렵네 AM 09:47
9
Jan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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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하고 돌아와서 늦은 저녁 먹는중 ㅋㅋ AM 12:05
7
Jan 2010
오우 아까 놓친 버스를 버스 어플을 통한 갈아타기 신공으로 추월했다 후훗 PM 08:34
4
Jan 2010
눈발이 점점 강해지는거 같다 버스에서만 1시간째 갖혀있는중 AM 10:45
24
Dec 2009
아이폰이 있으니 좋은 점은 휴가날 홈쇼핑을 보며 뒹굴거리다가 맘애 드는 상품을 발견하고는 아이폰 들고 바로 가격비교 들어간다는거 PM 04:28
22
Dec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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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 친구들 모임 따라갔는데 울서아 혼자서도 너무너무 잘 먹는다 근데 테이블 치면서 밥 주세요 외치는건 어디서 배웠니 AM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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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지나가다 아는분이 찍어주신 사진 세식구 사진 참 오랫만이다 AM 12:22
18
Dec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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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비인형한테 밥주는 놀이하는 서아 언제 이녀석이 이리 컸나하고 하루하루 놀란다 PM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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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아와 함께 크리스마스 트리 만들기 같이 트리만들정도로 우리딸도 많이 컸구나 AM 02:03
17
Dec 2009
신랑님께서 내게 새로운 무협지나 판타지는 더 찾아보지말라 부탁하셨다 그래서 예전에 봤던것들중 맘에 드는거 다시 읽는중 ㅎ ㅎ AM 10:03
16
Dec 2009
회사서 자리에 놓을 dock하나 있었음 좋겠는데 아이폰 악세사리는 다 너무 비싸군효 PM 08:04
13
Dec 2009
tee 전화번호 알려주시오 whatapp 깔았다고 했지? PM 04:14
9
Dec 2009
냠 아이폰으로 미투 체험중 이것저것 비교해봐야지 AM 10:18
24
Aug 2009
나도 내일 월급날. 아싸 조쿠나! PM 05:40
역시나 점심에 빵 한조각 먹는거로는 금새 배고프구나. 아무래도 밥 제대로 싸와야겠다. 오늘은 내일 반찬 미리 싸놔야지. PM 05:39
20
Jul 2009
몸살이 다시 도졌다. 역시 완치시키지 않으면 다시 살아나기도 하는구나 휴우 PM 04:35
16
Jul 2009
신랑 귀국이 이제 1주일 정도 남았다 - PM 01:49
울 서아 깡총이(토끼인형) 어부바해주겠다고해서 들쳐업고 노는중 AM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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