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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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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Sep 2010
예전 글을 읽다보니 2년이라는 시간 동안 나는 엄청나게 변하였다. 그땐 노는거 좋아하면서도 성적에 목숨걸던 철없는 학생이었는데 이제 난 유부녀에 곧 맞이할 우리 딸래미 돌잔치때문에 밤낮을 고민하는 엄마가 되었다. 웃긴다 ㅋ PM 12:10
2년 만에 온 미투. 예전 글들을 읽으니 하나하나 떠오르는 옛 기억들 ^^ PM 12:06
8
Aug 2008
6개월만에 들려본 미투 PM 11:34
4
Mar 2008
나쁜 연애 습관 PM 02:28
3
Mar 2008
자신감 AM 02:01
2
Mar 2008
그렇게 정신적으로 후달리던 졸업 인증 시험 2개를 마치고, 기약없는 헤어짐을 울오빠와 공항에서 하고 난뒤, 허리디스크 수술이건 무릎 연골 손상이건 뭐건간에 1도 귀에 안 들어오고, 그냥 한잔 해야겠다는 생각만 했다. PM 10:00
1
Mar 2008
내일 시험인데, 마음이 너무 싱숭생숭해서 공부가 안된다. 갑자기 너무 우울하다 PM 04:54
27
Feb 2008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연인관계는 서로 노력해야만 가능하다 PM 11:41
아무리 우리학교에서 만든 시험이라지만, 이렇게 조잡할 수가 없다. 왜 이게 이리도 널리 안 퍼지고 인정을 못 받는지 알꺼 같다. PM 05:20
20
Feb 2008
몇분만에 게임기가 내 손으로 되돌아왔다 PM 09:02
뉴슈퍼마리오. 2탄 왕을 일반마리오로 깨면 3탄으로 넘어가고, 땅콩 마리오로 깨면 4탄으로 간다. 3탄하다가 5탄 6탄까지 갔는데 자꾸만 4탄이 하고 싶어졌다. 그래서 2탄으로 되돌아갔는데 자꾸 땅콩마리오로 하니까 죽는다 ㅠ 그래서 울오빠한테 깨달라고 게임기주고 왔다. PM 09:01
원래 다른 대학들도 다 졸업시험, 돈 주고 보나? PM 08:21
19
Feb 2008
어딜가나 PM 10:56
오늘 젤 친한 친구와 상봉한다. 그 친구는 재작년에 1년 교환학생, 나는 작년에 1년 교환학생, 그리고 지금 그 친구는 작년부터 군대, 나는 한국 오자마자 수술 ㅠㅠ 그래서 막상 내가 한국에 왔는데도 계속 못 만났다. 2년 2개월만에 제대로 보는 내 베스트★ AM 08:17
17
Feb 2008
수술해서 정말 정말 집밖으로 외출 한번 안하는데 용돈이 남기는 커녕 적자다 PM 07:28
16
Feb 2008
심심하다 PM 08:07
14
Feb 2008
3주전쯤에 5번 척추뼈랑 꼬리뼈 사이 디스크 절제 수술했는데, 요새 이상하게 술이 땡긴다. 나 언제까지 술 못 마시는거지? 네이버 검색해도 안나온다 아 답답해… AM 02:18
13
Feb 2008
어제 노트북 떨어뜨렸는데 쿵 소리가 났다. 그 이후로 컴터가 느려진거 같다. 버벅거린다. 아 가슴 아프다. 이거 멕시코에서 보물 1호였는데… AM 04:28
8
Feb 2008
어제 오랜만에 친구를 tv에서 봤다. 미남들의 수다에서 ㅋㅋㅋ 너무 웃겼다. AM 01:51
7
Feb 2008
밥 먹을 땐 개도 안 건드린다던데. PM 0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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