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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9
Nov 2010
올만에 들어온 미투.. 친신도 몇개 있고.. 성장하는 모습도 보이고.. AM 11:06
15
Mar 2010
비도 추적이고.. 생각하려고 갔던 곳은 오늘 휴관이고.. 탐탐에서 놀아야겠군. AM 11:59
13
Mar 2010
넋두리 할 곳중에 하나로.. 선정~~ PM 05:12
8
Mar 2010
혹시 째즈피아노 배울만한 학원 아시는 분 있으신가요? 강남권이면 가장 좋을것 같은데요.. PM 12:16
아주 오랜만에 미투접속~~ PM 12:14
30
Dec 2009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PM 08:20
4
Nov 2009
와우.. 오랜만에 들어오는 미투.. 그동안 깁스하고 집에 있으면서도 못쓰고 있었네.. PM 05:33
7
Oct 2009
24
Aug 2009
요즘엔 괜시리 만사가 귀찮을때가 종종 생긴다. 해결책은? PM 04:22
13
Aug 2009
수만명이 있는 대기업에서부터 몇십명이 있는 벤처기업까지 다녀봤다. 이젠 창업만 남은건가? AM 11:37
27
Jul 2009
변화에 적응하는 것은 힘들다. 아마도 변화의 주변에 있는 분들이 육체적으로는 가장 힘들겠지. 아마도 변화를 주도하는 사람은 마음적으로 가장 힘들거구.. PM 08:00
16
Jul 2009
아흑.. 내가 원하는 회사에서 점점 멀어지는것 같아.. PM 07:11
9
Jul 2009
머리아파.. 뭐때문에 아픈지는 모르겠어.. PM 07:40
7
Jul 2009
흠.. 2달만에 포스팅.. 트위터에서도 하루에 하나 올리기 힘든때가 많긴 하지만, 미투에서는 한달에 하나 올리기도 힘들어지네.. AM 12:05
6
May 2009
한달만에 포스팅.. 근데 왜 요즘에 IE 8.0으로 보면 미투화면에 줄이 생기지? 크롬에서는 괜찮은데.. AM 11:36
7
Apr 2009
요즘엔 머리에 뭐가 들었는지 나도 모르겠다. 그냥 “멍”때리는 때가 좀 많은 듯.. 뭔가 많이 채워야 하는 때인듯 PM 06:43
31
Mar 2009
몇개월 만에 블로그포스팅인데.. 쓰고나서 보니 주변 유명인(?)에 대한 근황소식이네.. 흐.. PM 06:44
30
Mar 2009
새롭게 자리도 옮기고, 조직도 바꾸긴 했는데.. 괜히 계속 찜찜하네.. PM 12:04
20
Mar 2009
흠.. 오늘부터 자리를 정리하고 나가는 분들.. 괴롭다. -_- PM 04:53
17
Mar 2009
딱 까놓고 설명하기도 미안하다. 시작은 내가 아니였지만 정리는 내가 해야 한다는 사실이 더 슬프네. PM 0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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