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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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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Apr 2010
아이퐁 사서 위룰 하고 싶어요. 안드로 떼루 나오면 아이폰 조건이 좋아…지겠죠? AM 12:07
12
Feb 2010
오랜만에 차로 출근하려고 했으나.. 차유리에 오센치 두께로 얼음이… 또 늦었다. AM 09:30
1
Jan 2010
37년간 나를 담아주었던 내 육체에 감사한다. 계속 잘 해보자구.. PM 02:08
7
Dec 2009
이렇게 주말 출근, 평일 야근 계속하다 보면…. 할아버지가 되어 있겠지. 놀러갈 힘도 의욕도 없어지고…헐. PM 08:21
31
Oct 2009
운동가야 하는데….(이불 속에서 뒹굴뒹굴 모드로 30분째…), 술보다 술마시는 분위기가, 운동보다 함께 땀흘리는 하는 친구들이, 여행보다 여행길에 만나는 사람들이 더 소중해 AM 09:53
26
Sep 2009
백만년만에 학교에 갔더니, 정문은 없어지고 도서관은 서울역처럼 바뀌고 연못의 용은 파란색이 되어 있더라. AM 09:00
3
Sep 2009
book
쿼크 렙톤 CERN 반물질 천사와 악마…. 뭐 이런 종류는 아닌 것 같은데… 상당히 하드한 것 같음..(하드론? ㅋㅋ) PM 10:01
선물하는 즐거움 PM 09:48
8
Aug 2009
아침에 운동도 했고, 책도 200쪽 읽었고, 차 바퀴에 바람도 넣었고, 열무냉면도 만들어 먹었다. 그래도 토요일 저녁이 되면 뭔가 (놀거리를?) 빼먹은 것 같은 안타까움이 밀려온다. 모두들 좋은 하루.. PM 05:31
7
Aug 2009
book
다 읽으면 세르비아와 보스니아를 구분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정치적 이유로 고른 책… 웬지 아름다울 것 같지 않아? PM 10:21
book
파인만씨 농담도 잘하시네 2를 찾다가(1권은 이미 샀음) 고른 책. 823쪽 짜리 PM 10:19
book
당 세포조직 배신자 숙청 방송통제 언론조작 테러 협상 즉결처분… 을 소재로, 식민지의 무장투쟁과 독립을 배경으로 하는 700쪽 짜리 소설이 웃기는 SF라면 믿겠소? PM 10:18
최근 10년 내 최장 휴가(주말 포함 9일)에서 복귀. 우리 회사 관습에 따라 내일 모레 일요일 오후 2시에 나가볼 생각 (이미 잘리지 않았나 싶다) PM 10:11
16
Jul 2009
옛날 미투로 돌아가는 법을 모르겠어!! AM 09:34
8
Jul 2009
book
재작년 스페인 아라곤(반지의제왕??) 쪽에서 몇 주 살았었다. 밤 9시 반 Santander의 식당에 갔는데… 그 날 첫 손님이었다! 게다가 식사주문은 10시 부터니까 바에서 술마시고 있으라는… AM 12:20
6
Jul 2009
book
출근길에 반, 퇴근길에 아이스 커피 한잔을 사고 탁자에 앉아서 나머지를 다 읽고 귀가. 내용도 괜찮지만, 어떻게 저렇게 감각적으로 편집할 수 있었지??? 부록으로 붙은 에피소드 별 배경음악 앨범 소개가 사실 진국인 듯. 혹시 이거 모아놓은 분 안계시나요? PM 11:58
28
Jun 2009
book
'바보가 수술받고 천재 되었다가 다시 바보 되는 이야기'. 도서관에서 대출받아 그날로 끝까지 읽은 책은, 고백하건대, 이게 처음이다. 책 속에서 나를 읽었다. 창피하고, 마음이 아팠지만, 그리고 며칠 후면 잊어버리겠지만, 행복했다. AM 12:27
23
Jun 2009
document
joy0422 님으로부터 감염되엇덩>_< PM 09:48
21
Jun 2009
전도서에 바치는 장미 →신들의 사회에 이어 '별을 쫒는 자'를 읽고 있다. 로저 아저씨,, 나이를 먹으면서 많이 달라지고 있는 것 같다. 깊어지되, 쇼킹한 맛은 떨어지는… PM 09:20
9
Jun 2009
몇 주씩 놀다가 겨우 몇 자씩 끄적는데도… 들여다 보는 사람들이 있다는게.. 초큼 미안한 생각이 든다. 혼자만 다른 친구들 엿보면서 내 방 문은 꼭 닫고 있달까? PM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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