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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Mar 2008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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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통의 그늘(비록 멀리 떨어져 있긴 했지만)에 있었던 지난 5년보다 부쩍 늘은 정치에 대한 관심..내가 '호모 폴리티쿠스' 임을 다시금 인식 시켜준 그들에게 감사한다.

오전 12시 23분 (Washington, D.C.) 태그목록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