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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May 2008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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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사가 귀찮고, 짜증나는 요즘. 우리가족의 새로운 일원인 2주전에 태어난 조카 성훈이 보는 재미로 산다. 아직 사진으로만 볼 수 있을 뿐이지만 어찌나 대견한지. 아비가 술꾼이라 벌써부터 그 피가 보이는 것 같기도 하네.

오후 7시 19분 (Washington, D.C.)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