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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4
May 2010
말레랑 시간차가 있다는 걸 깜빡하여 2시간째 컴앞에서.. 아 얼어죽는다… AM 03:02
13
Feb 2010
짐 정리 이제 시작해야 하능건가. AM 02:31
9
Feb 2010
밖은 완전 봄인데 집안은 시베리아벌판이라서 온풍기에 난로켜고 전기장판도 켜놓고 앉아있네에~ 회사앞 스파게티집꺼 따라 만든 베이컨야사이쇼유스파게리 먹으며 파스타나 봐야겠닥. PM 09:38
3
Jan 2010
컴백 PM 01:59
1
Jan 2010
2010인거닝 AM 12:41
31
Dec 2009
한국 12/23~01/03 AM 01:20
22
Dec 2009
me2photo
멍때리고 사진찍고 바라보고 걸어가고 힘없고 분주한그들 AM 01:42
8
Oct 2009
태풍 때문에 짐 출근.ㅡ.ㅡ PM 12:05
6
Oct 2009
치과 싫어. PM 09:00
2
Oct 2009
me2photo
이거 아니었음 오늘 조퇴할뻔했다. .배가 뜨끈하니 너무 좋다.ㅎㅎ 내일은 배에 붙이는용 큰핫팩을 사야겠다. 풉 PM 11:15
29
Sep 2009
24
Sep 2009
시간은 이렇게 빨리 가는데… PM 10:49
으악 나 낼 죽었네. AM 05:18
19
Sep 2009
이시간에 일어나서 매운너구리를 먹고앉아있다. AM 04:06
18
Sep 2009
왜 그래. PM 03:17
16
Sep 2009
다 내려놓고 싶어….. PM 11:29
11
Sep 2009
아 너므 심한거 아니야? 미보까지 PM 06:02
10
Sep 2009
냉장고에 포도,사과,귤,복숭아 있다. 풉~ PM 10:49
아카사카에 둘둘 치킨이 있었구나! 근데 왜 마늘치킨은 없는거냐규. AM 12:26
6
Sep 2009
옥수수랑 밤 먹다 입천장 다 까졌다 PM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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