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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딸~ 무슨딸~ 쟁반같이 이쁜딸~♬ 엄마가 아침에 노래불러줬다..ㅋㅋ
2008년 3월 28일, 금요일 오전 8시 56분 (Seoul)
by 미친보라
근데 쟁반이 이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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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출근시간에 지하철에서 똥머리한 여자 뒤에 서있기 싫어요
2008년 3월 25일, 화요일 오전 9시 19분 (Seoul)
by 미친보라
얼굴에 머리카락 찔린단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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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찌뿌둥~하니 찜질방 가서 계란까먹고 놀고싶당 ㅋㅋㅋ
2008년 3월 21일, 금요일 오전 9시 27분 (Seoul)
by 미친보라
식혜랑 미역국도 원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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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이안난다..남은건 뒤통수에 혹, 등과 엉덩이와 무릎에 멍,한쪽만 남은 귀걸이,모든상황을 정리해주는 엄마의 한마디 미친개 =_=
2008년 3월 20일, 목요일 오후 12시 54분 (Seoul)
by 미친보라
나어제 뭐한거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