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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iddang님 2008년 4월 11일, 금요일 오전 9시 21분 글의 댓글

자꾸 시집얘기하면….. '요즘 유부남이 끌려' 한방으로 해결할 수….. 2008/04/11
저희 아버지께서도 장가 늦게 가라고 하시더니 한 5년넘게 여자를 안사겼더니 불안하신지 준비해라고 압박을 주시네요-_-;; 2008/04/11
ㅋㅋㅋㅋㅋㅋㅋㅋ 2008/04/11
ㅡ.ㅡ 그러게요.. 누가 안간다고 했냐고요… 2008/04/11
스트레스 지수 상승?? 2008/04/11
태그미투~ 2008/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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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시러요. 저도 자주 들어요 -.- 2008/04/11
저도 명절이 되면 들어요~ 나이도 얼마 안먹었구만 ㅠㅠ 2008/04/11
아니면 장가갈랍니다…. 하면서 입흔 여자 손잡고 와서 커밍아웃하는 방법도 2008/04/11
시집안가세요? ^^ 2008/04/11
장가도 혼자 가는게 아니죠 ㅠㅠ 2008/04/11
천천히 가세요~ㅋㅋ 2008/04/11
레즈라고 커밍아웃하시면 시집 안갈 수 있다니까요 제 말 들으셈 2008/04/11
헐…마땅한분 있으면 빨리결혼하시는것도 좋은듯 빨리 기반을 마련하니 2008/04/11
Looca 좋은방법이네요!! ㅋㅋㅋ(써먹어야지) 2008/04/11
까만콩 헉..5년이나~ 오래되셨넹~ 2008/04/11
zakarum 쪼..끔요 ㅋ 2008/04/11
유니 요즘은 명절아닐때도 들어요…우쒸..ㅡ.ㅜ 2008/04/11
weenz 미워요~ ㅋㅋ 2008/04/11
푸른노을 그르게, 소개한번 안시켜줬으면서 뭔상관이래요 ㅋ 2008/04/11
슬슬 이제 리스트를 작성할때가 온거에요. 2008/04/11
장가 안가냐고 압박받는중.. 2008/0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