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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iddang님 2008년 5월 21일, 수요일 오전 1시 2분 글의 댓글

택시안에서 졸지 마셔요! 2008/05/21
조심히 들어가세요..~ 2008/05/21
나니 안그래도 맨날 자서, 택시아저씨들이 승질내더라구요 -_-;; 2008/05/21
Bluesand 무사히 귀가했어요^^;; 오늘따라 집에오는길이 왠지 멀게 느껴지더라구요 ㅎㅎ 2008/05/21
남자가 있으면 걱정 안하고 승질 낼것 같은데요… 2008/05/21
비누맛커피 승질도 걱정이 되니까 내는거겠죠~??ㅎㅎ 그런 승질이라면 감사히 받겠음 ㅋㅋ 2008/05/21
그건 그래요 ㅋㅋ 2008/05/21
미친보라 잘 도착하셨군요.. :) 가끔 멀게 느껴지는 날이 있더라고요.. 무슨이유인지 모르겠지만.. 2008/05/21
MoonJu ㅎㅎ 그쵸~? 2008/05/21
Bluesand 아마도…몸이 아주 피곤하거나…저처럼 외로움이 느껴질때?? ㅎㅎ 2008/05/21
오늘 꽤 늦게 들어오셨네요~ 2008/05/21
미친보라 ㅎㅎㅎ 가끔씩 그런날이 있쬬.. 밤늦게 택시타며 창밖을 바라볼때 ..ㅋ 2008/05/21
유니 네, 피자에 맥주한잔 하고 왔어요 ㅋㅋ 2008/05/21
Bluesand ㅋㅋ 전 밤늦게 택시탈땐 이미 만취상태라, 창밖을 바라볼 여유가…ㅋㅋㅋ 2008/05/21
헐 이런 야심한 밤까지 술을… 얼릉 들어가요! 2008/05/21
^-^; 굳모닝~~ 어제의 그리운 남자는 잊고… 촉촉한 하루 시작해봐요~~ 아자자!! ^^ 2008/05/21
외로운 사람들끼리 계모임을 만들어야할 간즤.. 2008/05/21
인연은 가까운곳에 있어욧~ 2008/05/21
반가워요 ^^ Me 친 기념으로 글 남기고 갑니다. 꼭 그런 남자 만나길 바래요~ 2008/05/21
걱정만 하는게 아니라 대려다 주는 남자를 만드세요 ㅎ 2008/05/21
체리필터님 말씀대로….요즘은 택시도 불안하죠. 'ㅂ' 늦게 다니는 것도 조심조심… 2008/05/21
태그 안습 ㅠㅠ 2008/05/21
곧 생기실거에요^^ 2008/05/21
역시 하나 만드세요~~~ ㅎㅎ 2008/05/21
힘내요!!! 휴.. 저도 제가 걱정하는걸 알아주는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군요 -_-;;; 2008/05/21
'이제 곧 생긴다 생긴다' 주문을 걸었음~ 2008/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