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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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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예~오예~ 10TEN하는 날~~ 11/12/02 10:42am
찐따 키보드 워리어 잉여새끼.. 내가 처음 요리를 일생의 업으로 삼겠다 하였을 때 온 집안이 다 나서서 반대했던게 이런 이유였다. 누군가는 저렇게 생각할 것 이라고.. 11/10/12 13:30pm
핸드폰이 스마트 해 지면서 잡기에 능해졌다하는데..그래서 본연의 기능은버린건가..통화가안돼!!!!!!!! 11/09/29 19:18pm
씨네21 멋지다. 오늘 앱을 첫 시연했을 뿐인데, 내일 바로 마켓에 등록하자고 했다. 이게 개발기간동안 유일하게 받은 피드백 11/09/08 20:38pm
나는 의지와 지혜만으로 싸우고 있는데, 녀석은 제가 가진 것 전부를 가지고 싸우고 있지 않은가. 나는 저 고기가 한번 되어보고 싶다. 11/09/03 09:22am
쿨~~하게 연 끊는 법…뭐가 있을까? 11/09/01 15:15pm
me2photo
밤바다~ 11/08/13 22:18pm
마음 비우기 11/08/08 02:00am
난 무한도전 완전 팬!!! 사랑해요 무한도전!!! 조정경기 보고 또 울컥! 11/08/06 23:04pm
여러분? 뻐더실장님의 flotia를 되살린 저에게 박수를! ㅋㅋㅋ 근데, favor를 받아주지 않아 ㅠ 집에가야 할 수 있다 하심. 조금 더 기다려들 봅시다! 11/08/04 12:53pm
movie
넌 뭐냐~ 1편의 그 신선한 충격은 사라진지 오래. 중간을 날려버린듯한 편집과 그럼에도 엄청나게 긴 상영시간. 이상한 스토리. 너무 많은 봇들로 누가 누군지도 모르겠고~ 정말 피곤했다고~ 11/07/08 09:37am
조카에게 뽀로로 책상을 사줬다. 할인하길래~ 아직 공부할 나이는 아니지만..뽀로로 감상하라며~ 풉.. 11/05/19 17:01pm
왜 구세군까지 나와서 모금운동을.. - - 맘은 이해가 가는데 사실 일본에 돈이 없어서 사람들 못하고 하는 건 아닌데 그 돈 가지고 구제역 부작용 어떻게 처리할 건지 거기에 좀 신경 좀 써주지 지진에 구제역이 완전히 묻혔네.. 11/03/19 17:23pm
피자도 먹고 싶다. 사실..피자도 좋지만..그..샐러드바가 더 가고 싶다. 10/11/24 16:47pm
주말에 나름 편안하게 쉬고 평소보다 일찍 잠들었는데..아…진짜 피곤하다…밤샌사람 처럼 힘드네..ㅠㅠ 10/11/22 09:14am
오랜만에 집에 일직 들어와서 부모님과 간단히 음식을 먹고, 엄마랑 누워서 엄마가 좋아하는 자연다큐를 봤다. 그런데 갑자기 눈물이 맺혔다. 여행을 가서 좀 쉬고 싶은 생각도 있고, 가족과 함께 보내지 못하고 요즘 너무 힘들고 정신없이 보낸 탓에 순간 울컥! 10/11/19 22:09pm
오늘은 19금데이.. ㅎㅎㅎ (이런거 생각하는 사람들 신기해) 10/11/19 10:59am
후속곡 머할까요 10/11/18 14:42pm
재미없다.. 10/11/18 10:58am
[봉중근에게 물어보세요!] 봉주장님 ^^ 대표님 선수들의 컨디션은 어떠한가요? ㅋㅋ 연습게임은 트릭일뿐 본게임에선 깜짝놀랄 모습 기대해도 되는거죠? ^^ 10/11/11 13:10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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