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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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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September 27, 2007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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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007
이제 더이상 , 나때문에 가슴아픈 사람도 나를 가슴아프게 하는 사람도 존재하지 않는다는게 가끔은 서글프다 PM 11:45
내 평생의 라이딩이 랜스가 장보러 동내 돌아다니는 라이딩보다 못하다 할지라도 그게 무슨상관이랴? 나 자신에게는 모든 순간과 순간 흘리는 땀 한방울 한방울이 소중하다. 내안에도 두사람이 있다 yongbin system engineer / cyclist PM 09:38
누구나 자신안에 두사람이 있다스포츠와는 별 상관없어보이는 Ivy양이 나와서 책읽는투로 이야기해서 조금 감이 떨어지긴하지만 좋은이야기다 스포츠는 상위 1% 엘리트들의 전유물이 아니다 이 세상이 상위 1%의 전유물이 아닌것처럼 PM 09:30
큰일이다! 매일 연휴 내내 매일 새벽 6시에 잤는데 금요일부터 다시 아침 6시에 일어나야한다 ㅠ ㅠ 마치 연휴동안 미쿡이라도 다녀온기분? AM 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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