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평생의 라이딩이 랜스가 장보러 동내 돌아다니는 라이딩보다 못하다 할지라도 그게 무슨상관이랴? 나 자신에게는 모든 순간과 순간 흘리는 땀 한방울 한방울이 소중하다. 내안에도 두사람이 있다 yongbin system engineer / cyclist
누구나 자신안에 두사람이 있다스포츠와는 별 상관없어보이는 Ivy양이 나와서 책읽는투로 이야기해서 조금 감이 떨어지긴하지만 좋은이야기다 스포츠는 상위 1% 엘리트들의 전유물이 아니다 이 세상이 상위 1%의 전유물이 아닌것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