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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력 넘겼다- 벌써 5월이야.. 09/04/30 07:58am
애플이 오픈소스 아이튠즈 프로젝트 방해로 고소 당했단다. 아이팟, 아이폰과 연동하는 S/W를 만드는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애플이 문제 삼자, 그쪽에서도 '법정에서 시비를 가리자'고 나온 것. 애플, 혁신적이지만 외부 자원을 영악하게 잘 쓸 뿐 개방적은 아니다. 09/04/28 23:03pm
한달에 무슨 당직이 4번이나 되냐—;; 오늘도 퇴근하길 글렀네- 09/04/21 12:00pm
몇일전에 소개팅해서 만난 그녀- 왠지 끌리지가 않네… 08/12/09 12:50pm
AB형이라면 미투를 눌러 주세요 08/08/07 17:50pm
센스있는 애들은 뭘 시켜도 기본은 하는 것 같다. 08/04/07 18:03pm
전 결국 OpenCV와 MFC를 떠나고 java로 돌아 왔습니다. JOGL과 JMF 그리고 J2SE와 Java3D를 이용하면 충분히 가능할 것이란 기대감에… 웹캠 Face Detecting 성공을 빌며… 08/04/06 01:51am
나는 아무것도 하지 않고 가만히 있는데, 시간은 잘도 간다. 1분.. 2분…3분.. 10분….. 참 신기하다.. 08/04/04 08:41am
중년 남자들 들이대는 방법도 참 가지가지 고단수네. 동호회 활동에서까지 정말 이런 능구렁이에 잠재적 성희롱 특수능력 보유자들하고 엮이고 싶지 않아서 라이딩 모임엔 안 나가기로 결정. 08/03/28 16:14pm
뜨뜨미지근한 성희롱 발언을 하는 아저씨를 동호회 활동에서까지 만나고 싶지 않다. 08/03/28 16:06pm
디지틀피아노 사고싶다 우앙 카시오도 좋아보여 ;ㅁ;) 08/03/20 11:11am
올 겨울 처음으로 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를 들었다. 이 노래를 몇번을 더 들어야 새해를 맞게 될지… 그래도 Love Actually에도 나왔던 이 노래를 들을때마다 가슴이 두근거리는건 또 왠지… 07/12/04 12:56pm
나는요 당신들이랑 다르거등요! 07/12/04 01:47am
추천할만한 PHP 프레임워크는 없습니다. 07/11/22 15:18pm
궁상떠는거… 나는 남이 보면 쪽팔릴까봐 어디다 적거나 말하지 못하겠던데. 내 또래 보면 블로그든 미니홈피든 궁상떠는 곳으로 쓰는 얘들이 많다. 그리고 그 배설량은 자의식에 비례하는 듯하다. 그들은 자신의 일기장을 들키지 않으려는 척하며 속으론 보여주고 싶어 안달이다. 07/10/08 01:37am
영원을 기대하지는 않았지만 오래토록 천천히 지속되기를 바랬던것이다. 마냥 이해받고 보호받던 생활을… 어른흉내 아직 힘들다 07/10/07 03:13am
Internet Explorer는 JavaScript 에러를 나도 대체 어디서 났다는 것인지를 알려주지 않아서 디버그하는데 쓸데없이 시간을 버려야 한다. 07/08/31 13:40pm
나이 스물이나 되었음직한 녀석이 들어와서 우물쭈물 '사후 피임약 주세요' 처방 받아야 한다고 호통쳐서 병원으로 보낸다. 여자친구가 임신하는건 잘못된 일이 아니다. 너는 잘못하지 않은 일을 잘못이라고 생각해서 다른 잘못을 저지르고 있는것이다. 07/08/29 09:58am
API 는 2% 부족해야 개발자들이 꼬인다. 20% 이상 부족하면 승질나서 못쓰고, 0% 부족하면 정떨어져서 안쓴다. 2% 부족할 때~ 2%를 자신의 개발능력으로 채워 자기가치감을 얻으려는 개발자들이 꼬이게 마련~ 07/08/27 17:09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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