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coethes scribendi
쇠고기 관련 긴급 관계장관회의에서 낮술들을 처먹은 모양이다. 오전 1시 6분
Zipcar라는 게 있다. 곳곳에 차가 주차되어 있고 이걸 온라인이나 전화로 예약해서 타면 된다. 렌트보다 싸고 편함. 시간 단위로 돈을 내고 기름값은 낼 필요가 없다. 아마 비슷한 아이디어는 많은 이들이 가지고 있었을텐데, zipcar는 이걸 세심하게 실현해냈다. 오전 12시 38분
ipod touch로 접속해봤는데 '친구들은'을 보여주는 방식이 맘에 드네. 오전 12시 32분
yy님은 2007년 3월 12일부터 66명과 557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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