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me2day

검색 ^_^

Mentions

오늘 점심은 아내표 나물 5종 비빔밥. 고추장에 쓱쓱 비벼 먹으니 대한항공 기내식 비빔밥보다 20000배는 더 맛있는 듯. 땡큐 마누라. 10/04/02 13:37pm
블로그는 온통 아이패드 이야기구나. 넷플릭스 앱이 나온다는데 정말 이건 끝장이다 10/04/02 22:47pm
스프레드시트에서 셀 위아래로 이동하려는데 자꾸 j, k 누른다. 10/03/30 21:10pm
me2TV
10명의 주부가 국산과 중국산 천일염으로 각각 담근 김치를 모른 채로 먹어보고 각각 더 맛있어보이는 것을 찍었다. 7명이 국산, 3명이 중국산을 찍었다. 모두 좋다고 박수를 친다. — 이항검정으로 p-value는 0.35. 다르다는 가설은 기각이다. 10/01/08 22:36pm
그 많던 연휴는 누가 다 먹었을까… 10/01/04 00:27am
//
지난 주 실험실에서 뉴스가 나간 이후로 흔한 과정을 거쳐서 결국은 요즘 자주 “우리 아이 키가 안 크는데 마이크로RNA라는 것 먹으면 클 수 있나요?”라고 강력하게 묻는 전화가.. 09/12/20 18:46pm
집을 떠나 살다보니, 음식(식미투?)의 의례적 가치가 더욱 강화되는 것 같다. 다음 주에는 부모님께 그간 먹은 음식 사진들을 보내드려야지. 09/11/22 23:15pm
VLAAH 지금까지 거지 같은 서버에서 돌리느라 속도 문제 때문에 꽤나 하드한 최적화를 해놓고 있었는데, 그 상태로 새 서버로 옮기니까 빛의 속도로 날아다닌다. 이건 마치 드래곤볼에서 손오공이 무거운 것을 차고 다니다가 강적을 만나 그걸 풀었을 때의 그런 느낌? 09/11/14 13:04pm
인턴십 결과보고서 HWP로 도저히 못 쓰겠다 -_- LaTeX 설치 ㄱㄱㄱㄱㄱㄱ 09/08/25 11:12am
구글번역기 ㄷㄷ 퇴근하고싶다 09/06/15 10:35am
처음에는 굉장히 이상했는데 자꾸 보고 애 키우다보니 많이 이해하는 편. 미국사람들은 카시트 없이 애 안고 차 타는 것을 이해하지 못하니까. 09/04/11 22:56pm
지구 반대쪽에 있는 나도 나라 돌아가는 꼴 보면 심란하다… 09/03/05 09:18am
푸하하, MacOS iPhone Project라니. 정말 이러고 싶을까. 09/03/03 10:07am
미투에도 twitterfon 같은 app이 있으면 좋겠다. 09/02/21 07:11am
닭장이 그리운 거잖아, 뭘 그리 돌려서 말해. 이런 사람이 노동부 장관이랜다. 어이가 없어서. 09/02/13 12:50pm
ipod touch 용 keynote remote 구입. 09/02/12 01:56am
토지정의시민연대 사무처장 이태경, “이전 정부에서 대통령과 호기롭게 맞짱을 뜨던 검사들. 법무부 장관의 정당한 지휘권 행사에 사표를 던지던 검찰총장은 더 이상 없다. 그 동안 무엇이 바뀌었을까? 바뀐 건 아무것도 없다. 단지 정권이 바뀌었을 뿐” 09/02/11 12:48pm

Follow RSS yy is sharing 557 stories with 65 people since March 11,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