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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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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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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민준이랑 하루종일 놀고파라… AM 07:49
14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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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식거리 장보러 왔는데 이런 깜찍한 카트가 있네^^* PM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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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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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준이랑 나랑! PM 10:12
24
Dec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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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메리해피그레잇 크리스마스! :) PM 10:19
23
Dec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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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 올때까지 안재우려고 놀아주고 있는데 이미 눈엔 졸음 한가득! PM 09:47
14
Dec 2011
11
Dec 2011
평온한 일요일 저녁.. 신랑하고 집 청소하고 분리수거도 했고 아주 편안한 밤을 즐기고 있는데… 무언가 커다란 불편한 진실이 숨어있다는 것!!! PM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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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터들의 테러로 결국 친정으로 피난가는 우리 민준이! 민준이 짐 싸는데 왜이리 슬플까@.@ PM 05:11
10
Dec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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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투정하면서 자꾸 보채서 어설프게 업어줬는데 업은지 3분만에 딥슬립! AM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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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근육발달 위해 사과를 작게 썰어 그릇에 넣어줬는데 집어먹기보다는 자꾸 그릇채 마시려고 한다 ;; AM 01:07
3
Dec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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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논문상 받는 신랑축하해주러 학회장 따라와서 기념사진 찰칵! PM 0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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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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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 치는 민준이! PM 06:30
4
Nov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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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카펫 위의 행복한 민준이! 가을의 낭만을 즐기다.. PM 0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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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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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식 시작! 잘 받아먹기는 하는데 맛은 없어하는 표정! PM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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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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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은 우리를 두고 F1경기보러 갔지만 진정한 카레이서는 여기 있다는 사실 ㅋㅋ PM 12:59
14
Oct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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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부터 왼쪽 눈에 쌍꺼풀 등장! PM 0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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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민준이 백일 사진도 찍었고…이젠 이유식 준비할 차례! 바쁘다 바빠~ PM 06:36
7
Oct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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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준이 나가는거 은근히 좋아하는데 추워지네~~가을아! 천천히 가기를… PM 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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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어 젖병을 자기 손에 쥐고 먹으려고 시도중~ 먹기 싫으면 손으로 젖병을 치우기도! PM 04:14
24
Sep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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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구나! 우리 민준이! 엄마가 얼렁 나아서 많이 많이 안아줄께! AM 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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