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배우 정진영씨가 후배 김민선씨를 비판한 전여옥 의원에게 반박 편지를 썼네요. (참 잘썼다.) 힘없는 후배가 부당하게 고초를 당하는 것을 좌시하지 않고 자신에게 돌아올 수 있는 부담을 감수하며 용기있는 행동을 한 정진영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일독을 권해드립니다.
09/08/13 17:43pm
국민을 정말 조삼모사로 아는거지. 사실을 알려고 덤비는 사람들은 이미 너희들 실체를 다 알고 있고, 점잖은 국민성때문에 속으로들 끙끙 앓고 있는데, 한번 폭발하면 무서운 국민들이라서. 임기 못채우고 쫓겨나는 꼬라지 볼 수 있지 않을까 싶네.
09/06/03 14:27pm